김관영, 닷새만에 후원금 5억8천만원 돌파
"무너지지 않는 전북 자존심 증명해 보이겠다"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후보측은 후원회 계좌 개설 5일 만인 18일 후원금 상한액 7억3천만원 가운데 5억8천여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 선대위는 이날 오전 현재, 지난 13일후원회 계좌를 개설한 이후 하루 만에 3억3천여만원이 쏟아진 데 이어 주말에도 후원금이 계속 답지해 5억8천만원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선대위는 이같은 추세라면 일주일내 모금액을 채울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김 후보는 지난 11일 전주시 송천동 농수산물시장에서 30여년간 청과물상을 해온 소상공인 이복임 씨를 후원회장으로 위촉한 바 있다.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그 거대한 조직과 어떻게 싸우려고 합니까?', 주변의 수많은 우려와 걱정, 그리고 밀려오는 두려움이 왜 없었겠냐"라면서 "도민 여러분과 함께 결코 무너지지 않는 전북의 자존심을 증명해 보이겠다"며 고무된 반응을 보였다.
김 후보 선대위는 이날 오전 현재, 지난 13일후원회 계좌를 개설한 이후 하루 만에 3억3천여만원이 쏟아진 데 이어 주말에도 후원금이 계속 답지해 5억8천만원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선대위는 이같은 추세라면 일주일내 모금액을 채울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김 후보는 지난 11일 전주시 송천동 농수산물시장에서 30여년간 청과물상을 해온 소상공인 이복임 씨를 후원회장으로 위촉한 바 있다.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그 거대한 조직과 어떻게 싸우려고 합니까?', 주변의 수많은 우려와 걱정, 그리고 밀려오는 두려움이 왜 없었겠냐"라면서 "도민 여러분과 함께 결코 무너지지 않는 전북의 자존심을 증명해 보이겠다"며 고무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