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귀국 첫지시는 한동훈 돕는 진종오 조사
귀국하자마자 한동훈에 대한 적대감 노출
열흘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한 부산 북구갑에 대해 무공천을 주장한 친한계 진종오 의원에 대한 당무감사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널A>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최고위원이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원이 '해당 행위'"라고 지적하자 이같은 지시를 내렸다.
장 대표는 진 의원의 행보가 해당 행위인지 당무감사가 필요해 보인다며 정희용 사무총장에게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진 의원은 한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 재보선 무소속 출마하자 페이스북을 통해 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부산에 거처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친윤 나경원 의원조차 부산 북구갑의 후보단일화 필요성을 주장하는 등, 당 안팎에선 후보단일화 목소리가 높다. 장 대표는 그러나 반드시 북구갑에 후보를 내겠다는 입장이다.
<채널A>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최고위원이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원이 '해당 행위'"라고 지적하자 이같은 지시를 내렸다.
장 대표는 진 의원의 행보가 해당 행위인지 당무감사가 필요해 보인다며 정희용 사무총장에게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진 의원은 한 전 대표가 부산 북구갑 재보선 무소속 출마하자 페이스북을 통해 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부산에 거처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친윤 나경원 의원조차 부산 북구갑의 후보단일화 필요성을 주장하는 등, 당 안팎에선 후보단일화 목소리가 높다. 장 대표는 그러나 반드시 북구갑에 후보를 내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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