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또 주말 앞두고 '조단위 매도', 코스피 1.4% 상승
원/달러 환율은 보합으로 끝나
미국-이란 휴전협상 불확실성에 개인이 지난 주 마지막 거래일에 이어 또다시 '조단위 매도'를 해 10일 코스피지수가 1%대 상승에 만족해야 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86포인트(1.40%) 오른 5,858.87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미국주가 상승 소식에 전 거래일보다 98.11포인트(1.70%) 오른 5,876.12로 출발해 장초반 주식을 팔던 외국인이 사자로 돌아서자 상승폭을 키워 장중 2.43% 오른 5,918.59까지 치솟아 5,900선을 돌파했다.
그러나 장초반 순매수였던 개인이 순매도로 돌아서 조 단위 매도를 하자 상승폭을 낮춰야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조2천280억을 순매도했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2조 순매도에 이어 또다른 주말에 조단위 매도를 한 것으로, 극심한 불확실성에 주말에 주식을 내다파는 모양새다.
외국인은 1조1천21억원 어치를 순매수했고, 기관은 장 막판 매도로 돌아서 2천940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반도체주 집중 매수로 삼성전자는 0.98%, SK하이닉스는 2.91% 상승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17.63포인트(1.64%) 오른 1,093.63으로 장을 끝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과 동일한 1,482.5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86포인트(1.40%) 오른 5,858.87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미국주가 상승 소식에 전 거래일보다 98.11포인트(1.70%) 오른 5,876.12로 출발해 장초반 주식을 팔던 외국인이 사자로 돌아서자 상승폭을 키워 장중 2.43% 오른 5,918.59까지 치솟아 5,900선을 돌파했다.
그러나 장초반 순매수였던 개인이 순매도로 돌아서 조 단위 매도를 하자 상승폭을 낮춰야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조2천280억을 순매도했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2조 순매도에 이어 또다른 주말에 조단위 매도를 한 것으로, 극심한 불확실성에 주말에 주식을 내다파는 모양새다.
외국인은 1조1천21억원 어치를 순매수했고, 기관은 장 막판 매도로 돌아서 2천940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반도체주 집중 매수로 삼성전자는 0.98%, SK하이닉스는 2.91% 상승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17.63포인트(1.64%) 오른 1,093.63으로 장을 끝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과 동일한 1,482.5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