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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외환시장, '5일 유예' 반색하나 '트럼프 불신' 여전

외국인 주식 매도로 주가 상승 제약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의 이란 발전소 공격 '5일 유예'로 24일 원/달러 환율이 두자릿수 급락하고 코스피지수는 급등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란이 트럼프의 '대화 시작' 발언을 강력 부인하면서 시장은 트럼프 발언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조심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6.4원 내린 1,490.9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그후 증시에서 외국인 매도세가 확인되자 낙폭을 소폭 줄이며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는 분위기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2.45포인트(4.30%) 오른 5,638.2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그러나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가 확인되자 상승폭을 줄어 5,600 아래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일본 닛케이지수도 2%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한 뒤 추가 상승엔 조심스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27p(3.40%) 오른 1,134.1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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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2 0
    5일은? 해병대 도착 기간?

    트럼프의 퍼포먼스 언론 플레이 기만술
    이란은 절대 속지말라 시간은 이란편이야

    해병대 도착하면 뭐해 - 뒈질라고 독 안으로
    이란은 이번에 양키 지상작전하면 모두 죽여 1놈도 남기지 말고

  • 2 0
    조삼모사

    더러운 트럼프 양키새키

  • 3 0
    주봉 - 주봉 - 주봉

    뉴욕주가 주봉을 봐라
    7-8일전부터 주봉이 다이빙 입수자세 경고

  • 8 0
    중수

    코스피 5천 깨지는 것은 99% -
    4천도 일시적 붕괴 가능성 농후

    개인덜이 받아 놓은 폭탄이 너무 많아
    물량 개작살내고 손절하면 그때부터 급등 나올듯

    주식 메커니즘 원래가 그래/ - 장사 한두번 하남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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