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산림청 차장 임명
김인호 경질후 1주일만에 임명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신임 산림청장으로 박은식 현 산림청 차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박 청장은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청의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앞서 전임자인 김인호 전 청장은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경찰에 입건됐으며, 이에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 김 전 청장을 직권면직 조치한 바 있다.
강 대변인은 1주일 만에 후임 청장을 임명한 이유에 대해선 "국민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자리인 만큼 산림청장 인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박 청장은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청의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앞서 전임자인 김인호 전 청장은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경찰에 입건됐으며, 이에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 김 전 청장을 직권면직 조치한 바 있다.
강 대변인은 1주일 만에 후임 청장을 임명한 이유에 대해선 "국민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자리인 만큼 산림청장 인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