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장동혁-중진 만나 유일합의 "최고중진회의 부활"

당 지지율 17% 폭락에도 노선 변경 등은 거론 안돼

국민의힘 4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 장동혁 대표가 26일 만났으나 최고중진회의 부활에만 합의했다. '절윤'이나 노선 변화 같은 구체적인 결과물은 없었다.

국민의힘 중진 17명은 이날 국회에서 장 대표와 2시간 동안 비공개 면담을 가졌다.

4선 이종배 의원은 회동후 기자들과 만나 "대표는 중진 의원들이 얘기한 지선의 어려움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돌파구 마련을 위해 깊이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중진의원들은 지선이나 대여 투쟁 역할을 강화하고 앞으로 당 대표가 주재하는 최고중진회의를 요구했고 대표는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며 "최고중진회의는 과거에 있었다가 사정에 의해 없어졌는데 부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NBS>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17%로 폭락한 것이 거론됐냐는 질문엔 “마지막으로 어떤 의원이 휴대폰을 들고 그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회동에 배석한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노선 변화란 용어가 전혀 나오지 않았다"며 "돌파구를 깊이 고민한다고 말씀하신 게 정확한 워딩"이라며 노선 번경 요구는 나오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6선 조경태 의원은 면담 후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에게 '윤석열과 절연하자고 하는 세력과 절연하겠다'는 발언을 철회하는 게 좋겠다고 얘기했다"며 "내란수괴 윤석열과의 절연을 통해 국민에게 다시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자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장 대표는 "심사숙고하겠다. 다양한 목소리를 듣겠다"고 답했다고 조 의원은 전했다.

5선 윤상현 의원은 "당이 더는 분열돼선 안 된다는 명제로 각자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잘못을 고백하고 국민으로부터 용서받자고 말했다"며 "원외 당협위원장들의 (당 윤리위원회) 제소도 분열이니 과거 발언을 대승적으로 풀어주고 새롭게 나아가자고 했다"고 전했다.
박도희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0
    김퍼중

    전두환 정권서 민한당처럼

    형상기억용지 발바닥이나 할타주면서

    부스러기나 줏어 처먹어라 ㅋㅋ

  • 1 0
    뉴턴 2세(크리스천 이론 물리학자)

    1994년 스페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을 주제로 한 국제 생화학 학술대회에서는 환원성 대기가 지구를 덮은 적이 없었으므로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은 잘못된 학설임을 공식선언했다!!!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다윈의 진화설이 무너졌으므로 수많은 무신론자들(종교없음)은 종교(기독교)를 가지기를 바랍니다!!!!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1 0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이시대의 엘리야)

    이단중의 이단 신천지는 무너져라! 신천지에서 나와서 장로교등등으로 옮기세요! 그런데 추수꾼은 천사들이라고 신약성경의 마태복음 13장39절에 나왔으니 한 번 찾아 보세요!

    스마트폰 성경앱에서 '추수꾼'으로 말씀검색을 해보세요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0 0
    ★ 룸싸롱 작부 쥴리

    【사진】 이재명 지지율 67% 최고치 ↑
    - 지지도 : 민주당 45% ☞ 궁민의힘 17%(장동혁 취임 후 최저치 ↓ )
    - 정청래 긍정평가 43% ☞ 장동혁 부정평가 62%( 긍정평가 23%)
    khan.co.kr/article/202602261131011

    쨩 또라이, 단식 끝나자마자 조폭 행세 !!
    v.daum.net/v/20260130074723149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