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개장초 5,000 붕괴, '매도 사이드카' 발동
가상화폐 패닉과 美증시 급락에 패닉적 개장. 환율 1,470원대
미국 주가 급락 및 가상화폐 패닉 소식에 6일 개장과 동시에 코스피지수 5,000선이 무너지고 원/달러 환율은 1,470원대로 급등하는 등 국내 금융시장에도 큰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0.42p(2.91%) 내린 5,013.15로 거래를 시작하더니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로 곧바로 5,000선이 무너졌다.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 6분 현재, 낙폭을 크게 키워 4.68% 급락한 4천921.67을 기록하며 4천900선마저 위협하더니 장중 4,900선이 깨지기도 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6분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5% 급락하자 5분간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정지시키는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가격은 전일 종가 대비 5.22% 떨어진 719.80이다.
매도 사이드카 발동은 지난 2일이후 나흘만이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31.33p(2.83%) 내린 1,077.08로 거래를 시작하더니 곧바로 낙폭을 4%대로 키웠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7원 오른 1,472.7원으로 거래를 시작하며 1,470원대에 올라섰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0.42p(2.91%) 내린 5,013.15로 거래를 시작하더니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로 곧바로 5,000선이 무너졌다.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 6분 현재, 낙폭을 크게 키워 4.68% 급락한 4천921.67을 기록하며 4천900선마저 위협하더니 장중 4,900선이 깨지기도 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6분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5% 급락하자 5분간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정지시키는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가격은 전일 종가 대비 5.22% 떨어진 719.80이다.
매도 사이드카 발동은 지난 2일이후 나흘만이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31.33p(2.83%) 내린 1,077.08로 거래를 시작하더니 곧바로 낙폭을 4%대로 키웠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7원 오른 1,472.7원으로 거래를 시작하며 1,470원대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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