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차장급 이상 희망퇴직. 위로금은 월급 석달치
월급 미지급에 노조는 홈플러스 대표 고소도
홈플러스는 27일 본사 차장 이상 및 부서장 이상 직책자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희망퇴직 대상자는 이달 기준 본사 차장 이상, 부서장 이상 직책자, 부서장 이상 면직책자로 2026년 9월 이전 정년퇴직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퇴직에 따른 위로금은 퇴직일 기준 월급여 3개월분이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2월 8일까지다.
홈플러스는 이날 급여도 지급하지 못할 정도로 벼랑 끝에 몰려 있다. 홈플러스 노조는 임금 체불 등의 혐의로 김광일 홈플러스 공동 대표(MBK 부회장)를 고소했다.
납품대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해 매장은 제품 공급이 끊기면서 썰렁한 상태다.
홈플러스는 산업은행 등에 3천억원 신규대출을 요청했으나, 산은은 불가 입장을 밝혔다.
희망퇴직 대상자는 이달 기준 본사 차장 이상, 부서장 이상 직책자, 부서장 이상 면직책자로 2026년 9월 이전 정년퇴직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퇴직에 따른 위로금은 퇴직일 기준 월급여 3개월분이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2월 8일까지다.
홈플러스는 이날 급여도 지급하지 못할 정도로 벼랑 끝에 몰려 있다. 홈플러스 노조는 임금 체불 등의 혐의로 김광일 홈플러스 공동 대표(MBK 부회장)를 고소했다.
납품대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해 매장은 제품 공급이 끊기면서 썰렁한 상태다.
홈플러스는 산업은행 등에 3천억원 신규대출을 요청했으나, 산은은 불가 입장을 밝혔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