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나흘만에 퇴원. "당무복귀 시점은 미정"
민주당, 이달말까지 이해찬 애도 추모기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단식'후 입원한 지 나흘 만인 26일 퇴원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이날 오전께 퇴원했다.
국민의힘은 출입기자단에 보낸 메시지에서 "의료진은 충분한 휴식과 회복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제시했으나 재활 및 회복 환경 등을 종합 고려해 퇴원 결정했다"며 "필요한 검사와 치료는 통원 치료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장 대표는 엄중한 정국 상황을 고려해 조속히 건강을 회복하고 당무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면서도 "당무 복귀 시점은 현재로서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향후 대표의 건강 회복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3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대여 투쟁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지만, 장 대표는 이 자리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달말까지를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애도 추모기간으로 정하고 쟁점법안 등을 처리하지 않기로 해, 장 대표 당무복귀로 늦어지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이날 오전께 퇴원했다.
국민의힘은 출입기자단에 보낸 메시지에서 "의료진은 충분한 휴식과 회복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제시했으나 재활 및 회복 환경 등을 종합 고려해 퇴원 결정했다"며 "필요한 검사와 치료는 통원 치료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장 대표는 엄중한 정국 상황을 고려해 조속히 건강을 회복하고 당무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면서도 "당무 복귀 시점은 현재로서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향후 대표의 건강 회복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3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대여 투쟁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지만, 장 대표는 이 자리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달말까지를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애도 추모기간으로 정하고 쟁점법안 등을 처리하지 않기로 해, 장 대표 당무복귀로 늦어지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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