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최고위 회의 불참. '한동훈 제명 의결' 순연
김종혁의 윤리위 기피 신청 기각. 한동훈 제명 강행 기류
지난 22일 8일간의 단식을 마치고 병원 입원 치료중인 장 대표는 의료진의 만류에도 당무 복귀에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져, 빠르면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앞서 윤리위원회의 한 전 대표 제명 의결건이 상정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았다.
하지만 장 대표가 회의에 참석하지 않으면서 한 전 대표 제명건 처리는 순연된 모양새다.
그러나 윤리위원회가 한 전 대표 최측근인 김종혁 전 비대위원이 낸 윤리위 기피 신청을 지난 22일 기각하며 '당원권 2년 정지' 징계를 강행할 의사를 분명히 한 바 있어, 최고위의 한동훈 제명 처리도 초읽기에 들어간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고 있다.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전날 여의도에 수만명이 운집해 '제명 반대' 시위를 벌여, 제명 강행시 파국적 상황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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