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서울시장 출마 여부에 "모든 가능성 열어놔"
"통일교 시설 둘러본 적 있지만 한학자 안 만났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서울시장 출마와 관련, “정치인인 만큼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며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나 의원은 이날 <문화일보> 유튜브 ‘허민의 뉴스쇼’에 출연해 서울시장 출마여부를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지방선거에서 우리가 어느 정도 승리를 해서 (정권교체를 위한) 진지를 잘 구축해 놓아야 한다”며 “그 다음에는 총선을 준비하며 당이 좀 안정적이면서도 변화해 국민들에게 ‘그래도 보수는 실력 있어’ 같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통일교 천정궁 방문 의혹에 대해서는 “2020년 총선 때 낙선한 후 무슨 행사 같은 데 갔다가 이제 ‘한 번 가보자’ 그래서 그 시설을 둘러본 적은 있다”면서도 “한학자 총재랑 개인적으로 차 한 잔이라도 마신 적도 없고 그 시설에서 본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해온 것과 관련해선 “탄핵된 정당이 배출한 후보는 절대 대통령이 될 수 없기에 탄핵을 막고 질서 있는 퇴진을 좀 해보려고 했는데 녹록지 않게 됐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이날 <문화일보> 유튜브 ‘허민의 뉴스쇼’에 출연해 서울시장 출마여부를 묻는 진행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지방선거에서 우리가 어느 정도 승리를 해서 (정권교체를 위한) 진지를 잘 구축해 놓아야 한다”며 “그 다음에는 총선을 준비하며 당이 좀 안정적이면서도 변화해 국민들에게 ‘그래도 보수는 실력 있어’ 같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통일교 천정궁 방문 의혹에 대해서는 “2020년 총선 때 낙선한 후 무슨 행사 같은 데 갔다가 이제 ‘한 번 가보자’ 그래서 그 시설을 둘러본 적은 있다”면서도 “한학자 총재랑 개인적으로 차 한 잔이라도 마신 적도 없고 그 시설에서 본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해온 것과 관련해선 “탄핵된 정당이 배출한 후보는 절대 대통령이 될 수 없기에 탄핵을 막고 질서 있는 퇴진을 좀 해보려고 했는데 녹록지 않게 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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