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신년인사를 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수구보수가 돼서는 안 된다. 그건 퇴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에서 장 대표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과거의 보수가 아니고 따뜻한 보수, 어렵지 않은 보수가 돼야 하고 미래를 향한 보수가 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와 같이 어려운, 야당에게 힘든 시기가 많지 않았다"며 "어려운 때이니 당과 정치 모습이 어렵게 보이긴 하지만, 국민은 더 어렵다. 항상 국민을 보고 정치를 해야 하는데 지금은 때가 화합해야 하고 단합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때로는 결단이 필요한 때"라며 "개인의 생각을 버리고 나라를 위한 정치가 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장 대표는 "보수가 그동안 따뜻한 정치, 미래를 생각하는 정치를 해왔었는데 지금 그런 면에서 국민께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 같다"며 "대통령께서 품으셨던 따뜻한 보수, 미래를 생각하는 보수, 창의적인 도전적인 일을 준비하는 보수가 될 수 있도록 의원들과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 전 대통령 발언은 현재 국민의힘이 '수구보수'로 비친다며 방향 전환을 촉구하는 쓴소리로 해석됐으나, 장 전 대표는 '마이웨이' 방침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 전 대통령 예방후 국회로 돌아와 기자들과 만나 "포괄적으로 주신 말씀이라 결단이 뭔지 헤아리기는 어렵지만 형식적인 연대와 통합이 아니라 제대로 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통합과 단결이 필요하고 그렇지 않으면 때에 따라선 과감한 결단도 필요한 것 아니냐는 취지로 해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통합과 연대의 목적은 당의 에너지를 더 크게 만들어 선거에 승리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그러나 어떤 걸림돌이 제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형식적인 통합과 연대를 이뤘다가 오히려 에너지가 떨어진다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당내 걸림돌' 제거 방침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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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키기위해 농촌을 파괴하여 도시와공장으로 유도한후 그불만을 감시하기위한것을 '새마을운동' 으로 미화하고 사이비교주와 함께 국민들 정신까지 개조하는 '한마음운동' 이라는것을 했는데 정작 자신의정신은 개조를 못한것이다. 아니면 다카키마사오가 영구집권하면 그럴필요가 없다고 생각한것이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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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던 회사원 연구원(샐러리맨 연구원) 다나카 고이치(150년의 역사를 가진 중견기업 시마즈 제작소, 종업원 만 여명, 만년 주임, 만 43살에 수상)는 2004년에 한국인 인터뷰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인 연구자가 5년뒤 10년뒤에 엄청난 발견을 하거나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죠!!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