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해룡 경정은 13일 "검찰은 여전히 왜곡된 정보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국민을 속이려 든다"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의 합수단을 거듭 비난했다.
백 경정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동부지검이 보도자료를 내고 백해룡이 반발하는 구도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의 안전은 우리가 지켜야 할 것 같다. 지난 2년간 지켜보셨겠지만 일개 경찰공무원 경정, 5급 정도 되는 공무원이 할 수 있는 일은 미약하다"며 "국민들께서 나서달라. 마약게이트 사건은 공개수사 해야 한다"며 국민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대해 임은정 지검장은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주 화요일 3~4킬로의 마약을 몸에 두르고 입국하는 방법으로 마약을 밀수한 마약 밀수범들이 ‘자신들을 도와주었다’라고 지목한 세관 공무원들에 대하여 서울동부지검은 혐의없음 결정을 하였다"며 "마약 밀수범들이 합수단 수사에서 말을 바꾸었고, 경찰에서의 진술 역시 말이 계속 바뀌었거나 모순되는 등 마약 밀수범들의 경찰 진술은 믿기 어렵고, 세관 등에 대한 전방위적 압수수색 등에서도 관련 증거를 찾을 수 없었다"고 반박했다.
이어 "보도자료 배포 후 관세청장님께 이메일을 보냈다. '이 문제는 윤석열 정부의 관세청 문제가 아니라 이제 이재명 정부의 관세청 문제이고, 대한민국 국격의 문제다. 관련 수사 결과도 발표되었으니 관세청에서 해명하고, 제도 개선 사항을 홍보해 달라'"고 밝힌 뒤, "이재명 대통령님이 지난 업무보고 현장에서 관세청을 질타하셨는데, 대통령님이 이 사건에 관심이 크셨던 만큼 상세한 수사 결과를 보고받으셨을 테니 이 건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짐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백해룡 경정은 범같은 사람이다. 오로지 진실을 위해 목숨을 걸고 물러서지 않을 사람이다. 임은정 검사는 그 동안 국민적 지지를 받은 사람이다. 백경정과 국민이 의혹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 명확히 해명해야한다. 짧은 동영상 하나 보여주고 다 무혐의라고 하면 누가 납득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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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심하고 어이없다. 적어도 수사 경찰이라면 확실한 증가가 있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이 망상에 젖어 영웅이 되고 싶어 떠벌린 것이 국민 세금을 얼마나 축 내고 선량한 국민을 속여왔는지, 이런 사람 말을 믿고 대통령도 숟가락 얹혀 힘 실어 주고 정말 한심한 작태다. 모조리 정리해야 할 텐데,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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