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대 5인 만찬, 계엄 1주년 국정 방향 논의
'1인1표제' 둘러싼 민주당 내홍도 논의
12.3 비상계엄 1주년을 앞두고 30일 당정대 고위급 5인이 만찬회동을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김민석 국무총리, 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만찬을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12.3 1주년을 맞아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등 사법개혁 강행 방침을 재확인하고, 1인1표제 등 당내 갈등 문제 등 당면한 현안들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해 해외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 전달 여부도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김민석 국무총리, 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만찬을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12.3 1주년을 맞아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등 사법개혁 강행 방침을 재확인하고, 1인1표제 등 당내 갈등 문제 등 당면한 현안들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관련해 해외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 전달 여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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