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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도 7만달러 붕괴, 금-은값도 연일 추락

국제유가 급등에 자산거품 동시 파열. 국제곡물가는 급등

비트코인 7만달러가 19일 무너졌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6분(한국시간) 비트코인 가격은 69,920달러를 기록하며 7만달러 아래로 내려왔다. 그후 매도 물량이 몰리면서 계속 낙폭을 키워가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이란전 와중에 금값과 은값 등이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산 중 유일하게 '나홀로' 상승해 지난 17일 7만5천달러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전날 국제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하고 미국주가가 급락하자 두자릿수 급락세로 돌아서 수직 하락하더니 7만달러도 무너지고 말았다.

금값은 5거래일 연속 하락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4천849.90달러로 거래를 마치며 전 거래일보다 0.94% 내렸다.

전날에는 2.24% 하락하며 지난달 20일 이후 약 한 달 만에 5천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은값은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은값은 t온스당 76.56 달러로 급락하며 80달러 아래로 주저앉았다.

국제유가 폭등에 따라 주식, 코인, 금은 등 자산 거품이 동시적으로 파열되기 시작한 양상이다.

이 와중에 옥수수, 소맥, 대두 등 국제곡물가만 오르고 있어, 저성장 고물가라는 'S 공포'를 확산시키고 있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연준이 기준금리 못 내려

    기준금리 내려야 금값이 오르지

  • 1 0
    뉴턴 2세(크리스천 이론 물리학자)

    1994년 스페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을 주제로 한 국제 생화학 학술대회에서는 환원성 대기가 지구를 덮은 적이 없었으므로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은 잘못된 학설임을 공식선언했다!!!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다윈의 진화설이 무너졌으므로 수많은 무신론자들(종교없음)은 종교(기독교)를 가지기를 바랍니다!!!!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1 1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이시대의 엘리야)

    이단중의 이단 신천지는 무너져라! 신천지에서 나와서 장로교등등으로 옮기세요! 그런데 추수꾼은 천사들이라고 신약성경의 마태복음 13장39절에 나왔으니 한 번 찾아 보세요!

    스마트폰 성경앱에서 '추수꾼'으로 말씀검색을 해보세요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2 0
    에디슨

    이제 기름은 빠이 하고

    전기차 시대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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