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尹당선인 지지율 다시 50% 밑으로
文대통령 지지율은 42.1%
<리얼미터> 조사결과 취임 2주를 앞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국정수행 전망치가 2주 만에 다시 50%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8~22일 전국 성인 2천527명을 대상으로 윤 당선인이 취임 후 국정 수행을 잘 할지 여부를 물은 결과 '잘할 것'이라는 긍정전 전망은 전주보다 1.2%포인트 낮아진 49.8%로 나타났다.
‘잘 하지 못할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은 전주와 동일한 44.8%였고, '잘 모름'은 1.2%포인트 증가한 5.4%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보다 0.4%포인트 낮아진 42.1%였고, 부정 평가는 0.1%포인트 낮아진 53.6%였다. '잘 모름'은 0.4%포인트 증가한 4.3%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전주보다 4.7%포인트 오른 46.6%, 더불어민주당은 0.5%포인트 오른 39.1%였다.
이밖에 ▲정의당 3.2%(0.3%P↑) ▲시대전환 0.7%(0.0%P-) ▲기본소득당 0.6%(0.3%P↓) ▲기타 정당 2.9%(2.0%P↑) 등이다. 무당층 비율은 7.0%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전화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6.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25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8~22일 전국 성인 2천527명을 대상으로 윤 당선인이 취임 후 국정 수행을 잘 할지 여부를 물은 결과 '잘할 것'이라는 긍정전 전망은 전주보다 1.2%포인트 낮아진 49.8%로 나타났다.
‘잘 하지 못할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은 전주와 동일한 44.8%였고, '잘 모름'은 1.2%포인트 증가한 5.4%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전주보다 0.4%포인트 낮아진 42.1%였고, 부정 평가는 0.1%포인트 낮아진 53.6%였다. '잘 모름'은 0.4%포인트 증가한 4.3%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전주보다 4.7%포인트 오른 46.6%, 더불어민주당은 0.5%포인트 오른 39.1%였다.
이밖에 ▲정의당 3.2%(0.3%P↑) ▲시대전환 0.7%(0.0%P-) ▲기본소득당 0.6%(0.3%P↓) ▲기타 정당 2.9%(2.0%P↑) 등이다. 무당층 비율은 7.0%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전화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6.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9%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