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장동혁, 당을 살얼음판으로 몰아넣고 있어"
"그래서 리더의 자격 없는 것"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어제 장동혁 대표는 '75%의 지지층이 내란 판결에 동의하지 않고, 절윤에도 반대하기 때문에 당 대표로서 1심 판결을 수용하지 않은 것'이란 취지로 설명했다"며 전날 비공개 의원총회에서의 장 대표 발언을 전했다.
친한계인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하지만 3차례 1심 판결이 동일하게 계엄을 내란으로 판결했고, 다수 국민도 계엄을 '큰 잘못'으로 여기고 있다. '계엄은 내란'이란 민주당의 주장은 결국 정권 교체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렇다면 계엄에 대한 다수 국민의 평가는 끝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장 대표 논리는 '살얼음이 얼었더라도 다수가 건너자고 하니 강을 건너야 한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그게 당과 당원들을 위기로 몰고 가더라도 다수의 뜻이니 따라야 한다는 것"이라며 "진정한 리더는 위기에서 진가가 드러난다. 장 대표는 지금 우리당을 살얼음판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질타했다.
그는 "이번 1심 판결은 우리 지지자들로 하여금 '계엄은 국민의 뜻을 거스른 큰 잘못'이란 각성을 하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그 각성은 우리당이 과거와 절연하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었다"며 "하지만 장 대표는 중대한 '각성의 계기'를 막아섰다. 그래서 리더의 자격이 없는 것"이라며 거듭 대표직 사퇴를 압박했다.
친한계인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하지만 3차례 1심 판결이 동일하게 계엄을 내란으로 판결했고, 다수 국민도 계엄을 '큰 잘못'으로 여기고 있다. '계엄은 내란'이란 민주당의 주장은 결국 정권 교체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렇다면 계엄에 대한 다수 국민의 평가는 끝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장 대표 논리는 '살얼음이 얼었더라도 다수가 건너자고 하니 강을 건너야 한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그게 당과 당원들을 위기로 몰고 가더라도 다수의 뜻이니 따라야 한다는 것"이라며 "진정한 리더는 위기에서 진가가 드러난다. 장 대표는 지금 우리당을 살얼음판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질타했다.
그는 "이번 1심 판결은 우리 지지자들로 하여금 '계엄은 국민의 뜻을 거스른 큰 잘못'이란 각성을 하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그 각성은 우리당이 과거와 절연하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게 만드는 힘이 될 수 있었다"며 "하지만 장 대표는 중대한 '각성의 계기'를 막아섰다. 그래서 리더의 자격이 없는 것"이라며 거듭 대표직 사퇴를 압박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