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전해철은 李 체포동의 앞장, 김남국 공천은 특혜"
안산갑 출마 강력 희망하며 전해철-김남국 직격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인 김 전 부원장은 이날 오후 SBS '편상욱의 뉴스직격'에 나와 평택 지역은 굉장히 여러 가지 정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돼버렸다. 조국 대표님 가셨고 김재연 진보당 대표님이 열심히 하고 계시고 이렇기 때문에 제가 거기다가 가서 보탬이 돼야 하는데 갈등이 되면 안 되겠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행자가 이에 정청래 대표가 이광재 전 의원을 '핫플레이스'에 전략공천하겠다고 했는데 평론가들이 전부 다 평택을로 찍었고 그렇다면 김용 부원장님의 지역구는 안산이네요?라고 묻자, 그는 "우리 존경하는 편상욱 앵커님의 예언이 꼭 들어맞기를 기대하겠다"고 반색했다.
그는 안산을에 출마한 전해철 전 의원에 대해선 "지난 당대표 선거 때 이재명 대표님이 굉장히 검찰로부터 고난을 당했을 때, 체포동의안이 통과될 때 체포동의안 통과에 앞장섰던 그런 분이라는 평가가 아직도 지배적이기 때문에 안산에서 과연 민심이 그걸 수용할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원조친명 7인회 멤버인 김남국 전 의원애 대해서도 "4년 전에 이미 청년 전략공천을 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보궐선거를 전부 전략으로 한다는데 또 전략을 하기에는 상당한 특혜가 아닌가 이런 얘기가 있다"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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