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석열 후원금 모금 캠페인’ 시작
윤석열 ”국민이 어려운데 후원 부탁드리게 돼 대단히 송구"
윤석열 후보는 이날 당사에서 열린 모금 캠페인 개시 행사에서 “경제난국에 코로나로 많은 국민들이 어려우신데 저희가 국민후원을 부탁드리게 돼서 정말 대단히 송구스럽다”면서 “여러분의 열망이 정권을 바꾸고, 국민 세금을 아끼고, 국민으로부터 걷은 세금을 국민에게 더 많은 기회와 돈을 벌 수 있는 여건으로 만들어서 다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준석 대표도 “윤 후보의 가장 장점은 깨끗하다는 데 있다. 깨끗하게 모아주시면 깨끗한 방식으로 승리하겠다“며 ”코로나로 힘드신 와중에 문재인 정부는 실수요 예측을 잘못해서 수십조 원의 그걸 또 나눠주는 희한한 선거를 하고 있다. (집권시) 불필요한 국가 재정의 사용을 줄이고 10만 원의 몇 배 이상 되는 혜택을 보실 수 있도록 꼭 승리해서 돌려드리겠다”고 강조했다.
후원금 모금 기한은 내년 1월 31일까지로 후원회장에는 대학로 연극배우인 김윤후 씨, 대학생 이용진 씨, 최장기간 후원인 김철수 전 재정위원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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