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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이재명, 100조원 선수 빼앗기자 무임승차하려 해"

“윤희숙, 선대위 합류해 청년정책 개발할 것"

임태희 국민의힘 선대위 총괄상황본부장은 10일 김종인 총괄위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100조 기금 협상' 제안을 일축한 것과 관련, "마치 50조, 100조 원이 선수를 빼앗긴 것처럼 생각되니까 같이 무임승차하려고 하는 진정성 없는 제안으로 본 것"이라고 말했다.

임태희 본부장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재명 후보가 지금 당장 논의하자, 이렇게 했지 않았나? 그동안 그렇게 급하다고 생각했으면 지금 민주당에서 추진하는 여러 가지 대책에 이미 반영을 했었어야죠"라고 힐난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래서 준비를 해서 만약에 정권교체가 되면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윤희숙 전 의원의 선대위 합류 사실을 밝히며 "윤희숙 의원은 아무래도 여러 가지 정책적인 측면에서 많은 경험이 있고 또 전문성을 쌓아 오신 분이기 때문에 특히 지금 상황이 청년들에게 미래가 거의 아주 정말 절망적이다시피 어둡다는 이런 판단 아니겠나?"며 "그래서 아마 그런 문제들에 대한 정책개발, 그리고 여러 가지 대책 마련, 여기에 집중하는 그런 위원회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화빈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1 0
    국혐당에 하나만 물어보자

    "윤석열"후보는 경제를 자유시장에 맡기자고 하고
    김종인 국혐당 총괄위원장은 코로나 손실보상 100조를 말하는데
    윤석열 후보는 시장에 간섭을 안하는 작은정부를 추구하고
    김종인은 예산으로 시장에 강력하게 개입한다는 큰정부를 말한다
    경제정책이 정반대의 방향으로 둘중에 누가 거짓말을 하고있고
    도데체 누가 국혐당의 대선후보인가?..

  • 1 0
    국혐당에 하나만 물어보자

    "윤석열후보는 경제를 자유시장에 맡기자고 하고
    김종인 국혐당 총괄위원장은 코로나 손실보상 100조를 말하는데
    윤석열 후보는 시장에 간섭을 안하는 작은정부를 추구하고
    김종인은 예산으로 시장에 강력하게 개입한다는 큰정부를 말한다
    경제정책이 정반대의 방향으로 둘중에 누가 거짓말을 하고있고
    도데체 누가 국혐당의 대선후보인가?..

  • 1 0
    국혐당에 하나만 물어보자

    윤석열후보는 경제를 자유시장에 맡기자고 하고
    김종인 국혐당 총괄위원장은 코로나 손실보상 100조를 말하는데
    윤석열 후보는 시장에 간섭을 안하는 작은정부를 추구하고
    김종인은 예산으로 시장에 강력하게 개입한다는 큰정부를 말한다
    경제정책이 정반대의 방향으로 둘중에 누가 거짓말을 하고있고
    도데체 누가 국혐당의 대선후보인가?..

  • 1 0
    쥴리 껄떡쇠들이 넘쳐나네

    모두 줄을 서시오~~~~~~~~~~~~~~

  • 2 0
    태희새꺄

    같이 협의하자는데
    거절하는 종인 늙다리에게
    진정성이 있냐?

    정권잡든 못잡든 국민 위한다면
    누가 먼저 말했든 협의해야지.

  • 0 0
    볼케이노

    태희 아저씨, 한번 화끈하게 모실께요! 절 찍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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