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이재명, 100조원 선수 빼앗기자 무임승차하려 해"
“윤희숙, 선대위 합류해 청년정책 개발할 것"
임태희 본부장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재명 후보가 지금 당장 논의하자, 이렇게 했지 않았나? 그동안 그렇게 급하다고 생각했으면 지금 민주당에서 추진하는 여러 가지 대책에 이미 반영을 했었어야죠"라고 힐난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래서 준비를 해서 만약에 정권교체가 되면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윤희숙 전 의원의 선대위 합류 사실을 밝히며 "윤희숙 의원은 아무래도 여러 가지 정책적인 측면에서 많은 경험이 있고 또 전문성을 쌓아 오신 분이기 때문에 특히 지금 상황이 청년들에게 미래가 거의 아주 정말 절망적이다시피 어둡다는 이런 판단 아니겠나?"며 "그래서 아마 그런 문제들에 대한 정책개발, 그리고 여러 가지 대책 마련, 여기에 집중하는 그런 위원회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