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김종인의 100조 기금, 피해 커지면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
김은혜 “공약은 50조. 100조는 집권이후 대책"
윤석열 후보는 이날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김대중노벨평화상 수상 21주년 기념식’ 참석후 자신의 '소상공인 손실보상 50조 지원' 공약과 상충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그는 손실보상 50조를 위해 추경이 필요하다고 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김은혜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공약은 50조가 맞고 100조는 집권 이후 코로나 대책을 세울 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부연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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