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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김종인의 100조 기금, 피해 커지면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

김은혜 “공약은 50조. 100조는 집권이후 대책"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9일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의 ‘100조 기금’과 관련, “감염병 변종이 자꾸 발생해 규모 커지고 피해자가 많아지면, 추가로 초당적 협의를 거쳐 공약으로 발표한 것 이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석열 후보는 이날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김대중노벨평화상 수상 21주년 기념식’ 참석후 자신의 '소상공인 손실보상 50조 지원' 공약과 상충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그는 손실보상 50조를 위해 추경이 필요하다고 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김은혜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공약은 50조가 맞고 100조는 집권 이후 코로나 대책을 세울 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부연설명했다.
김화빈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1 0
    국혐당에 하나만 물어보자

    "윤석열"후보는 경제를 자유시장에 맡기자고 하고
    김종인 국혐당 총괄위원장은 코로나 손실보상 100조를 말하는데
    윤석열 후보는 시장에 간섭을 안하는 작은정부를 말하고
    김종인은 예산으로 시장에 강력하게 개입하는 큰정부를 추구한다
    경제정책이 정반대의 방향이므로 둘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있다
    도대체 누가 국혐당의 대선후보인가?..

  • 1 0
    국혐당에 하나만 물어보자

    "윤석열후보는 경제를 자유시장에 맡기자고 하고
    김종인 국혐당 총괄위원장은 코로나 손실보상 100조를 말하는데
    윤석열 후보는 시장에 간섭을 안하는 작은정부를 말하고
    김종인은 예산으로 시장에 강력하게 개입하는 큰정부를 추구한다
    경제정책이 정반대의 방향이므로 둘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있다
    도대체 누가 국혐당의 대선후보인가?..

  • 1 0
    국혐당에 하나만 물어보자

    윤석열후보는 경제를 자유시장에 맡기자고 하고
    김종인 국혐당 총괄위원장은 코로나 손실보상 100조를 말하는데
    윤석열 후보는 시장에 간섭을 안하는 작은정부를 말하고
    김종인은 예산으로 시장에 강력하게 개입하는 큰정부를 추구한다
    경제정책이 정반대의 방향이므로 둘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있다
    도대체 누가 국혐당의 대선후보인가?..

  • 1 0
    선거용 개뻥 구라 공약이란 거지

    상황 따라 말 바꾸는 국짐.

  • 1 0
    쪼잔하게 100조가 뭐니???

    1,000조 한다고 해라..
    까짓것 뭐... 니돈도 아닌데 뭐...
    아니면..
    3,000조.. 추경한다고 해라..
    뭐... 어차피 공약(空約)인데 어떠랴..
    그치..
    대통.. 먹을것도 아니고..
    깜방 예약인데... 썩열아..
    ㅋㅋㅋㅋ

  • 2 0
    입으로 아무렇게나 똥싸놓고

    나중 가서 취지라느니 뭐니 구질구질하게 변명 늘어놓는 버릇은 여전하구나 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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