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지사는 10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가급적이면 검증은 후보자 본인의 문제로 제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진행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부인의 결혼 전 문제나 이런 것까지 지나치게 정치적으로 문제 삼는 것이 어떨지 모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물론 부인이 부정한 행위를 했는데 비호했다면 후보 본인의 문제"라면서도 "가급적이면 본인의 문제로 한정해서 무한 검증을 하는 것이 맞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윤 전 총장에 대해선 "제가 '포장지밖에 못 봤다'고 말했었는데, 지금은 열심히 공부하신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껍데기만 보인다"며 "그런데 그 껍데기도 좀 험하다. 특히 저에 대한 첫 공격이 '색깔론'이었는데 실망스러웠다.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손상하는 색깔론으로 공격하는 것을 보고 (윤 전 총장이) 새것이 아니라 헌것인가 싶었다"며 맹공을 폈다.
이어 "콘텐츠를 좀 보여줬으면 한다"며 "알맹이가 안 보이는데, 알맹이를 채울 것이라면 빨리 공부해서 빨리 채워줬으면 한다"고 힐난했다.
이런 헛소릴하시면 이 전총리님과같이 한방에 훅 갈수가있습니다. 왜 이런 소리가 이시점에 나온지는모르지만, 이런 민감한 내용에대해선 좀 신중하셨으면합니다. 이건 사면보다 더 큰 역품불수가있으니 이런 이야긴 앞으로해서는 절대 안될것입니다. 이러면 집토끼 다도망갈수 있습니다. 지금은 집토낄 확실히잡고 외연확대 생각하셔야지 이럼 집토끼도 다놓칩니다.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5637 김건희" "씨의 박사학위 논문을 [카피킬러]로 확인해 본 결과 네이버 블로그와 지식인 등에서 문장 그대로를 인용한 텍스트가 46% 박사학위 논문의 경우 일반적으로 표절율이 5%만 돼도 논문 심사에서 탈락..
이재명이 민주당의 다른 양아치들보다 생각이 옳다. 역시 자수성가 하면서 인생의 역경을 극복해 오면서 내공이 상당히 형성된 듯. 마누라가 대학총장 선거에 나온다면 몰라도 대선에 출마하는 것도 아니고... 모처럼 세상에 나와 고작 한다는 짓거리가 남의 마누라 흠집이나 잡으며 살면 그게 인생이야? 바퀴벌레인생이지. 현집권세력은 통렬히 반성하라.
조국 차 물티슈로 닦은 아줌마들중에 석사 논문 써본 여자 있을까? 없으니까 논문표절한 조국을 지지하고 하듯이 이재명 지지자들중에 형수인 사람에게 쌍욕을 찰지게 해본 사람 있을까? 아무리 정치 선거판이라지만 사람을 지지해야지 왜 사람같지 않은 사람을 보호하려고 할까? 도대체 이유가 뭘까?
이재명은 가장 걱정인게 만약 민주당후보 되면 모욕적 쌍욕 들은 형수 가족이 극단적 선택이라도 해버리면 선거는 끝난다 지금은 유튜브에만 있지만 그때부터는 쌍욕이 전 언론을 타게 되니 말이다 그리고 거짓과 위선의 결정판이 뭐냐면 석사논문 표절 밝혀지자 당시 경원대 논문 반납쇼 하더니 슬그머니 나중에 석사학위 복원했더라 앞으로 재미진일 많을거다
쥴리 문제로 맷돼지의 깜도 안되는 자질이 감춰져 있는것이 안타갑다는 말인것 같은데 말 잘해야 됩니다 같은 말을 해도 후보 부인의 문제도 그에 못지않다 해야 정확한 시각입니다 왜냐면 엽기 파렴치 후안무치한 여자가 청와대 안방에 들어앉아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끔찍합니다 그리고 장모를 보세요 자기야 어차피 살을 섞었다지만 우리국민들 수치 모욕감은 어찌해야 합니까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5637 김건희" 씨의 박사학위 논문을 [카피킬러]로 확인해 본 결과 네이버 블로그와 지식인 등에서 문장 그대로를 인용한 텍스트가 46% 박사학위 논문의 경우 일반적으로 표절율이 5%만 돼도 논문 심사에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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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는 가정사 일로 천재가 서울시장후보에 나서려다 딸의 고발로 접은 일이 있다. 근데 지금은 뻔뻔한 가족들은 오로지 직진이다. 쥴리가 아니다며 빠바서 할래야 할시간이 없다던 영부인 후보는 들통이났다. 논문표절도 드러나고 모검사와동거설도 친척 할머니육성녹음으로 드러났다. 그런데도 대통령이 되겠다는 뻔뻔함에 놀랐다. 장장8건으로 피의자 선상에 오를 가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