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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인종차별, 극단주의에 강력히 대처해야"

"자유무역, 개방경제 유지 및 확대 공조 필요"

문재인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인종차별, 극단주의와 같은 열린 사회 내부 위협에 보다 강력히 대처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G7 정상회의 '열린 사회와 경제' 세션에서 우리나라의 민주화 경험과 열린 사회 강화 노력을 소개한 뒤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함께 열린 사회의 경제적 기반인 자유무역과 개방경제의 유지, 확대를 위한 공조 필요성을 촉구하는 동시에, 이러한 열린 사회 가치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신남방정책과 우리 개발협력사업 등을 통해 이웃 국가들의 민주주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국 정상들은 인권, 민주주의, 법치주의 등 참여국들이 공유하는 열린 사회의 가치를 보호하고 증진할 것을 결의하고, 이 가치들을 확산하여 세계가 열린 사회의 혜택을 포용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열린 사회 성명’을 채택했다.

코로나19로부터 회복에 있어 양성평등 및 여성의 역량 강화, 청년 지원 강화 등이 중요하며 취약성에 노출되어 있는 여아에 대한 교육 지원 확대를 강조했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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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0 0
    자유무역

    어벙아
    G7 정상회의가
    인종차별, 극단주의다

  • 0 0
    지라ㄹ 여언병이다

    인종차별에 앞서 진영차별이나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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