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올해 한국 성장률 1.8→1.9%. 세계 3.1→3.3%
내년 한국은 2.1%, 세계는 3.2% 성장 전망
IMF는 19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y Outlook)을 통해 이같이 전망했다.
미국은 2.1%에서 2.4%로 전망치를 높였고, 중국도 4.2%에서 4.5%로 높였다.
유로존은 1.3%, 일본은 0.7%, 인도는 6.4% 성장할 것으로 각각 내다봤다.
IMF는 올해도 미국의 무역 정책이 세계 경제의 '역풍'으로 작용하겠지만, 인공지능(AI)을 포함한 기술 분야 투자가 늘면서 이를 상쇄할 것으로 봤다.
IMF는 내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3.2%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내놨던 2027년 전망치와 같다. 미국은 2.0%, 중국은 4.0%, 일본은 0.6%, 한국은 2.1%를 예상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