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늦었지만 예산안 통과 다행"
"국민 위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청와대는 6일 새해 예산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와 관련, "늦었지만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돼 다행"이라고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예산안 통과 직후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번에 통과된 예산은 현장 민생 공무원 충원, 중소기업 육성과 지원, 아동수당 도입, 기초연금 인상, 누리과정 국고 지원,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등이다. 모두 일자리와 민생을 위한 예산으로, 정부는 내년도 예산이 국민을 위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도 "국정 철학을 추진할 예산이라는 것이 정부 제출안대로 100% 되지는 않지만 어쨌든 시작할 수 있도록 출발하게 된 것은 다행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의 풀뿌리 지방자치를 위한 핵심 사업인 '혁신 읍면동 사업'이 전액 삭감된 것과 관련해선 "국가가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것은 통과가 안됐지만 정부 아이디어에 동의하는 지자체별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예산안 통과 직후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번에 통과된 예산은 현장 민생 공무원 충원, 중소기업 육성과 지원, 아동수당 도입, 기초연금 인상, 누리과정 국고 지원,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등이다. 모두 일자리와 민생을 위한 예산으로, 정부는 내년도 예산이 국민을 위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도 "국정 철학을 추진할 예산이라는 것이 정부 제출안대로 100% 되지는 않지만 어쨌든 시작할 수 있도록 출발하게 된 것은 다행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의 풀뿌리 지방자치를 위한 핵심 사업인 '혁신 읍면동 사업'이 전액 삭감된 것과 관련해선 "국가가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것은 통과가 안됐지만 정부 아이디어에 동의하는 지자체별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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