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한국당, 야당 계속하려고 소리 지르는 적폐?"
이석현 "뭐하다가 들이닥쳐 소란피우나? 국민 두려운 줄 알라"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5일 자유한국당 항의로 국회 본회의가 아수라장이 된 것과 관련 "예산안 통과를 위한 부수법안 2건 상정 가결하려는 순간, 자유한국당 의원들 뒤늦게 본회의장 입장해 소리 지르며 의사진행 방해 합니다"라고 꼬집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저녁 국회 본회의가 정회된 뒤 페이스북을 통해 "제 예상이 적중,밤 10시 국회본회의가 속개되었습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야당 계속하려고 어제 합의하고 11시간 의총하고 소리지르는 적폐가 계속됩니다 ㅠㅠ"라고 비꼬았다.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트위터를 통해 "국회 본회의장에서 코미디가 벌어집니다"라며 "예산 투표를 시작한지 11시간만에 나타난 자한당 의원들이 예산저지 투쟁한다며 별다른 전략없이 "의장 물러나라"는 개구리합창만 하고 있네요. 한심... 보시지요.."라며 본회의장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이석현 민주당 의원 역시 "자유한국당의 회의방해! 어디서 무얼하다가 예산안처리 직전에 본회의장에 들이닥쳐 소란을 피우고있다"며 "정족수 미달을 기다리다가 다른정당들이 들어와 성원이되니 의사진행을 이렇게 방해! 국민 두려운 줄을 알라!"고 질타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저녁 국회 본회의가 정회된 뒤 페이스북을 통해 "제 예상이 적중,밤 10시 국회본회의가 속개되었습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야당 계속하려고 어제 합의하고 11시간 의총하고 소리지르는 적폐가 계속됩니다 ㅠㅠ"라고 비꼬았다.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트위터를 통해 "국회 본회의장에서 코미디가 벌어집니다"라며 "예산 투표를 시작한지 11시간만에 나타난 자한당 의원들이 예산저지 투쟁한다며 별다른 전략없이 "의장 물러나라"는 개구리합창만 하고 있네요. 한심... 보시지요.."라며 본회의장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이석현 민주당 의원 역시 "자유한국당의 회의방해! 어디서 무얼하다가 예산안처리 직전에 본회의장에 들이닥쳐 소란을 피우고있다"며 "정족수 미달을 기다리다가 다른정당들이 들어와 성원이되니 의사진행을 이렇게 방해! 국민 두려운 줄을 알라!"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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