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文대통령, 국회 요구대로 헌재소장 지명"
"이진성, 인사청문회에서도 무난한 평가 받은 분"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27일 문재인 대통령의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지명에 대해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이진성 헌법재판관 지명을 환영합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문재인 대통령께서 비록 잔여임기가 내년 9월이라지만, 법과 원칙을 지키시고 당신의 주장을 국민 국회 요구대로 국회 입법을 기다리지 않고 헌재소장을 임명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진성 후보자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추천으로 헌법재판관에 임명되었습니다"라며 "법원행정차장 서울중앙지법원장으로 또한 헌법재판관 인사청문회에서도 무난한 평가를 받으신 분입니다"이라고 긍정평가했다.
그는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한 도덕성 검증과 정책검증을 거쳐야겠지만 헌재 문제로 갈등을 치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인사청문회 통과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문재인 대통령께서 비록 잔여임기가 내년 9월이라지만, 법과 원칙을 지키시고 당신의 주장을 국민 국회 요구대로 국회 입법을 기다리지 않고 헌재소장을 임명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진성 후보자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추천으로 헌법재판관에 임명되었습니다"라며 "법원행정차장 서울중앙지법원장으로 또한 헌법재판관 인사청문회에서도 무난한 평가를 받으신 분입니다"이라고 긍정평가했다.
그는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한 도덕성 검증과 정책검증을 거쳐야겠지만 헌재 문제로 갈등을 치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인사청문회 통과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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