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써치> 여론조사에서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지지율은 상승행진을 계속하며 35% 벽마저 돌파한 반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지지율은 계속 하락해 격차가 더블포인트 이상으로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1일 보수인터넷매체 <데일리안>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달 29~30일 이틀간 전국 성인 1천147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문 전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0.4%p 상승한 35.2%를 기록했다.
<데일리안>은 "지난해 11월부터 주간별로 정례조사하고 있는 여론조사에서 사상 처음으로 지지율 35% 대를 상회함에 따라 이른바 '박스 안정권'에 진입한 것으로 볼 수 있는 대목"이라고 분석했다.
문 전 대표의 지지율은 연령별로는 20대(38.5%)-30대(49.4%)-40대(45.1%)-50대(29.4%)에서 고르게 계속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민주당 지지층(73.2%)의 전폭적인 지지도 상승세를 유지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반면에 반기문 전 총장의 지지율은 전주보다 1.5%p 추가하락한 16.5%로, 문 전 대표와의 지지율 격차가 더블포인트 이상으로 벌어졌다.
반 전 총장은 새누리당 지지층에서 2주전에는 절반을 넘어선 60.4%의 높은 지지율을 받았지만 이번 주에는 42.9%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으며, 새누리당에서 떨어져 나온 바른정당 지지층에서도 2주전에는 52.4%의 지지를 받았지만 이번주에는 39.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TK(대구·경북) 지지율 역시 2주전(35.3%)보다 11.7%p나 급락하면서 23.6%에 그쳤다.
반 전 총장 고향인 충청에서도 2주전 추월당했던 문 전 대표(31.0%)가 반 전 총장(15.3%)을 다시 앞질렀다.
문재인-반기문 양자 가상대결에서도 문재인 53.3%, 반기문 30.3%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
이어 중위권에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9.7%, 이재명 성남시장이 8.9%, 안희정 충남지사가 7.9%,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7.0% 순으로 조사됐다.
황교안 권한대행은 전주부다 2.7%p 급등하며 이재명 시장을 최초로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특히 TK서 지지율이 14.4%p 급등한 것이 결정적 요인이 됐다.
이번 조사는 설문지를 이용한 100% 무선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5.5%,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2.9%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커피 식기도 전에 원샷 때리는 사나이..(->자칭대세론 문전대표) 때가 되면 완전 미쳐버리는 사나이..(->그때가 지금인 안전대표) 그게 바로 나..(->국민들은 생각도없는데 나서는 반씨와 황씨) 이런..젠장.. 그런 사나이들인 문전대표와 안전대표 반씨 황씨 네명은 대선후보감이 아니라..바로 강남스타일..
적폐청산과 개혁을 위해서는 문재인에게 더 많은 지지를 보내줘야 한다. 지금도 개혁법안이 하나도 국회에서 통과가 되고 있지 않다고 하는데, 정권교체를 해도 흔들기 들어가면 적폐청산이 결코 쉽지 않다. 먼저는 이명박근혜가 싼 똥을 치워야 한다. 문재인을 강력하게 지지해주고 다음번 대통은 안희정, 박원순, 이재명, 김부겸 등 더민주 주자로 쭉 이어나가야.
이재명 지지자들은 웬지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인생을 살아온 듯 적이건 아군이건 자기네만 선이라며 무조건 물어뜯고 본다. 그래서 호감을 가지고 쳐다보던 사람들마저 진저리를 치게 만들고 오히려 반감을 갖게 만들지. 한 마디로 확장성이 없는 것인데 본색을 자세히 살펴보면 정동영과 이석기의 한계라는 거지.
노무현의 역전 드라마? 아니다 노무현은 불세출의 열혈남아다 당연히 이기는 선거다 이재명 안희정이 노무현을 따라 갈수가 있나? 절대 못따라간다 그러면 문재인이 이인제냐? 절대 아니다 개누리당 출신인 이인제를 문재인과 비교는 어불성설이다 노무현이기 때문에 가능했고 문재인이기 때문에 대세론이 맞다
문 전 대표는 특히 호남에서 지지율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내일이 대통령 선거일이라면 어느 후보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호남 응답자 48.0%가 문 전 대표를 택했다. 뒤이어 이재명 시장(15.1%)과 안철수 의원(11.0%), 안희정 지사(10.7%) 순이었다.
이번엔 천운이 문에게 가서 뭘해도 되는 집안이다. 닭정권 국정농단 사건도 그렇고 지난 번 총선에서 당안으로 맨날 총질하던 자들이 나가서 국민의당을 만들어 호남표를 잠식했는데도 제1당으로 전국정당이 된 것도 그렇고 돌아보니 이번엔 천운이 문에게 있다. 새누리 독재정권 떨거지들과 호남토호세력들의 갖은 모함과 시련에도 입 꾹 다물고 참으니 국민이 알아서 살린다.
35% 단독 고공비행 속엔 꼭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는 국민들의 절박한 마음이 담겨있다. 결코 문재인 개인이나 문패들의 선전선동에 부화뇌동이 아니다. 그 속엔 민주당이란 든든한 정당의 정체성이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이는 정권을 잡으면 친문만 쓸 것인가? 그래선 박근혜 2가 된다. 국민의당 뿐만 아니라 손학규, 정운찬 등을 포용해야 한다. 바른정당 소속 몇도.
얻은 자리가 절대 아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보고 찍은 자리다. 반기문이란 개인은 국제사회에서는 듣보잡 수준이지만 각국이 외교적 대화와 절충을 거쳐 이번엔 한국에 주기로 한 것이다. 굳이 공을 따지자면 한국의 국력을 바탕으로 당시 정권이 외교력을 발휘해서 얻어낸 자리다. 그런데 이런걸 잊고 공을 사유화하고 주제도 모르고 나대다가 밑천이 드러난 것이다.
하여튼 잘 해라. 정권 교체 확실히 하자. 그리하여 친노친문들의 강렬무비한 전투력으로 제2의 건국답게 대청소 확실히 해라. 이명박이 사자방부터, 특히 4대강 확실히 복구해라. 영주댐 무효하고. 물론 박근혜는 감옥행이고. 일단 정권 교체 후에 그 전투력이 올바르게 쓰이면 역사에 큰도움이 될 것이고, 구습을 유지한다면 패권세력으로 남아 전철을 밟을 것이다.
어제 발표된 [R&R] 여론조사 그리고 오늘 발표된 이 여론 조사 보면 문씨는 박스 안정권에 진입한것 같고 반씨는 상당한 문제 있는듯 하네 고향인 충청도에서도 문씨지지율에 반토막이면 ... 그리고 이시장은 이번조사에선 황대행에 처음 역전 당한것 같은데? 앞으로 중위권 지지율 변화 흥미롭게구만
문재인은 수많은 사람들이 공격하고 저주의 말들을 쏟아내도 반응을 안한다 박지원 깐족 , 새누리당, 국민의당 , 보수언론 , 종편, 하물며 이재명, 안희정 , 당내 비문들이 공격해도 고구마 소리 들으면서도 자신만의 길을 간다 거의 황소걸음이다 정책을 꾸준히 내어놓고, 현장을 찿아다니고, 상대를 절대 공격안한다
친문 패권주의를 경계하는 고언(친문에게 고언함... 문재인은 아직 대통령이 아니다, 프레시안), 친문 진영에서 반드시 곱씹어 봐야.. 대선은 물론 설사 집권하더라도 스스로 경계(自警)해야 할 것이기에.. 실체없는 정치공세 프레임이라고만 치부하지 말기를.. 확장성에 최대의 장애물은 아닌지.. 순시리 사태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지역의 틀 빙하 녹듯이 녹는구나. DJ가 시작하고 노무현이 죽음으로 지켜낸 야당의 전국정당화가 문재인을 통해 이루어지는구나(사실은 현명한 국민의 힘이제). 이것이야: 영남과 호남 충청 강원 제주가 정책에 근거한 선진국 페러다임의 정치구조완성 - 이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해직당하고, 실직하고, 차별당하며... 퍼런 한이 용수철되어 재조산하.
굿굿~ 문 : "준비된 후보"라는 슬로건에 맞춰 네거티브 공격에 대응안하고 국정운영 비전 정책발표 등 자기 갈길 가는 중 황 : 잠재적 새누리 후보라 한 것도 없이 지지형성 반 : 므엇을 해야할지 갈팡질팡 그래도 출마는 했으면 이 : 지지층 파악 못하고 초반 네거티브에 몰빵한게 치명타 안희정 : 범야권.중도층의 지지를 서서히 받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