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실 간호장교였던 조여옥 대위는 22일 "세월호 참사 당일 의무실에서 근무했다"고 말을 바꿨다.
조 대위는 이날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조사특위 5차 청문회에서 백승주 새누리당 의원이 세월호 참사 당일 어디에 있었느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조 대위는 그러나 지난달 1일 <SBS>와의 인터뷰에서는 "의무동에서 근무했다"고 밝혔었다. 청와대 의무동은 대통령 전용 진료공간이고, 의무실은 관저와 떨어져 직원들이 근무하는 공간이다.
백 의원이 이에 "기자회견 때와 지금 이야기하는 게 다르다"고 추궁하자, 조 대위는 "그 당시에는 미국에서 정확하게 확인할 방법이 없었고 오래된 기억이라 정확히 기억을 못했다. 차분히 되짚어 보니 당일엔 의무실 근무가 맞다"고 답했다.
그는 의원들의 "어느 쪽이 진실이냐"는 질문에 "이번에 말하는 것이 진실이다"고 거듭 밝혔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에 "의무실과 의무동도 기억 못하나 보죠?"라고 비꼬았고, 김성태 특위 위원장도 "불과 2년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더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지금은 더 제대로 증언하고 그때는 기억이 안난다는 건 우리 위원들도 납득하지 못한다"고 질타했다.
쪼삣한 생김새, 똑 부러지는 대답, 미동않는 눈동자... 등을 볼 때, 공부는 잘하나 인정머리는 없고 주변에 관심 안 두고 나름 성실하게 사는 서민임. 동생 보니 조대위가 집에서도 기둥역할 할 것 같고...(부잣집 딸이 군인 갔겠나) 이런 서민들의 먹고사니즘을 볼모로 서민의 양심을 타락케 하는 권력자가 나쁘지.
조대위를 그냥 미국으로 보내주면 안된다. 반드시 청문회 위증죄로 최소한 다음 정권에서 철저한 재수사해서 제대로 처벌할수있도록 일단 감옥소로 보내서 신병을 확보해야한다. 이제 미국으로 출국하면 국방부의 물적 정치적지원으로 미국에 망명을 비밀리에 요청해서 시민권을 취득하고 조사를 회피할것이다
독일은 아우슈비츠 말단 경비선 94세 노인도 잡아다가 5년형으로 단죄했다. 우리는 훈장주고 연금주고 경찰 군인 민간인 살인범들도 말단이 무슨죄냐 니들도 피해드립이나치고 이래서 헬조선이 되는거다 군인이 국가를 배신하며 오직 권력에게만 충성하고 아부하며 저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이나 하는거다. 강력하게 단죄해야지 다시 반복이 안된다.
현장 사진기자의 제보로 조대위를 사진촬영하던 기자가 유난히 앵글에 자주 들어오는 수상한 여성 발견 이를 의원에게 제보 확인하니 조대위 친구라 하는데...여러가지로 의문과 수상한 점 발견 마지막 부분에 두사람의 폰내용을 의원들이 확인하기로 했는데....결과는 확인전 방송끝
권력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게하는게 그들은 편리할것이다. 최씨가 약물이든 뭐든..수첩과 정권을 조종할수있었던것은 장막 뒤에서 활동했기때문으로 보인다..일본이 실권은 군대에 있으면서 내각제총리는 내치와 외교를 맡은 허수아비고 책임은 신으로조작한 일왕에게 있는 이중삼중의 구조로..일왕은 전쟁을 반대했는데 군부가 전쟁을 부추겼다는식의 책임회피를 하는것처럼..
생명이 위태로워지나? 증인들이 청문회 나왔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말을 다 맞췄다는 거겠지? 한 마디 한 마디를 목숨 걸고 답변하는 느그들의 가련한 처지가 안쓰러울 뿐이다. 어차피 증거 없으니까 청문회에서는 적당히 둘러대고, 나중에 혹시 증거 나오면 그때 처벌 받으면 되지 뭐. 안심하고 맘 편하게 해. X맨도 심어놨고, 다 느그들 편이잖아.
우리나라는 거짓말하거나 침묵해야 얻는게 너무 많지 진실말해봐야 작은 흠이라도 잡혀봐 직장 날라가 양쪽에서 다 버림받지 솔직히 민주당에 박근혜 인사나 새누리였는데 짤렸다가 민주당 공천 받은 사람도 봐라 짤리고 침묵한 자들뿐 솔직히 하는거 뭐냐? 짤린애들도 이정도인데. 협력자들이 진실말하겠냐 이나라는 거짓말이나 침묵 효율이 너무 좋아
군복 그것도 정복을 입고 나왔다는건 두가지 이유 겠지 우선 하나 제복의 의미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명예와 양심을 저버리지 않고 소신껏 말하겠다 다른 하나 혹시 제복을 입으면 신뢰감이 있어보일수 있으니 거짓을 제복으로 가리겠다 하나더 제복을 누군가 입혔다면 조직을 강조하면서 널 지켜주겠다
박그네 탄핵당했지만 적극 협조한 공무원들 다 그대로있다 박그네 찍은 TK등도 다 그대로 있고 군 위래 정부 위아래 다 이런년놈들도 채워져있으니까 눈하나 깜짝안하고 거짓말하는거다. 월급 연금 수당 잘 받아먹고 세월호아니 국민 수백만 수천만명 죽여서라도 자기들 몸편하고 자리보존하고 돈벌면 눈하나 깜짝안하고 할놈들이야 바뀐거 하나도없다
어떻게 그날의 일정이 혼동될 수 있지? 이후에 그날의 청와대 내의 움직임에 대한 수많은 질문과 조사가 있었는데, 2년이 넘는 기간동안 본인은 완전히 외면했나? 어떻게 모르고 있을 수 있지? 거짓말마라...너라도! 군인의 명예 뭐 이런 건 바라지도 않는다. 사람으로 그러면 안되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