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오창석, 조경태와의 격차 한자리 수로 좁혀"
"아버지 퇴직금 담보대출 8천만원으로 선거운동하고 있어"
문재인 전 대표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쓰러져도 유세장에서 쓰러지겠다고 합니다. 가서 돕지못해 너무 미안합니다. 부산 사하 주민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오창석 후보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면서 오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또 "오창석 후보를 간절한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한번 와달라고 여러번 부탁해왔는데, 결국 가보지 못했습니다"면서 "곧 퇴직하실 아버지의 퇴직금 담보대출 8천만원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라며 오 후보가 고군분투하고 있음을 전하기도 했다.
오 후보는 29살의 청년 후보로, 더민주 뉴파티위원회 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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