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희 "해외자원특위 새누리 간사는 출국중"
"국정조사기간 100일중 23일 지나...시간끌기 전략"
전정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0일 해외자원개발 국정조사와 관련, "자원외교국정조사특위 여당 간사인 권성동 의원은 14일 환노위 해외시찰을 떠나 21일 돌아오고, 24일 또다시 출국한다고 한다"고 여당의 시간끌기 의혹을 제기했다.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증인 명단도 확정하지 못하고 국정조사 기간 100일중 23일이 지났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증인채택과 기관보고 일정, 기관선정등 여야 간사간의 합의사항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시간을 끌면서 국정조사를 대충 때우겠다는 여당 간사의 전략이 보인다"고 질타했다.
그는 "MB정부 자원외교 깃발 아래 벌어진 해외자원개발의 폐해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며 "권성동 간사는 시간을 끌지 말고, 왜 묻지마 투자를 했는지, 왜 자원외교 깃발 아래 아마추어 같은 공기업을 끌어들였는지 밝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증인 명단도 확정하지 못하고 국정조사 기간 100일중 23일이 지났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증인채택과 기관보고 일정, 기관선정등 여야 간사간의 합의사항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시간을 끌면서 국정조사를 대충 때우겠다는 여당 간사의 전략이 보인다"고 질타했다.
그는 "MB정부 자원외교 깃발 아래 벌어진 해외자원개발의 폐해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며 "권성동 간사는 시간을 끌지 말고, 왜 묻지마 투자를 했는지, 왜 자원외교 깃발 아래 아마추어 같은 공기업을 끌어들였는지 밝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