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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남상태 연임 직전에 송희영 조카 1명만 특채
1명만 특채는 전례없는 일
방상훈 "도덕 기준 높여야. 비판정신 잃어선 안돼"
"송희영 의혹, 엄정하게 수사해주길. 책임질 부분 지겠다"
<조선일보> "한진해운 거센 후폭풍...이런 정부 왜 필요한가"
"신속히 비상벨을 울려야 할 최고 컨트롤 타워도 없어"
"검찰, 송희영-박수환 돈거래 정황 확인"
"이메일 등 통해 대우조선 기사에 대해 상의한 정황 포착"
조선일보 노조 "취재원 만나기 어려울 정도로 참담"
"독립적 조사기구 만들어 철저히 진상조사하고 사과하라"
언론노조 "부패권력이 부패언론 잡겠다고 애먼 언론자유 옥죄"
"부패권력-부패언론 처벌하되 언론자유는 가만히 두라"
<조선> "지금 여러 언론에 조선일보 공격 내용 전달"
"정권이 다 달려들었다", "국정부터 제대로 살피고 하라"
"송희영도 '가족회사' 만들었다. 감사는 박수환"
<동아일보> "가족회사, 검찰의 수사대상에 들어가 있어"
<조선일보> "靑, 개인 일탈 갖고 음모론 공격하다니"
"송희영 일탈, 독자께 사과", "우병우 비리 의혹 보도는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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