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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철 "신정아의 '盧 관련 주장'은 자작극"
"盧는 신정아 만나거나 통화한 적 없다"
[네티즌 여론조사] 91% "김건모 재도전 반대"
"승복하지 않는 문화", "원칙 파괴" 등 비판
진중권 "난센스 '나가수', 결국 문제가 터졌군요"
"신자유주의 폭력을 대중예술에까지 끌어들인 결과"
김진애 의원 "김건모, 우야면 좋노!"
"김건모 팬으로서 오늘 실망"
판화가 이철수 "장자연 농락한 놈들, 요절내야"
"이런 지옥에서 우리 삽니다" 탄식
"개념연예인 이준기를 'MB 남자'로 이용하다니"
국방홍보원, '이준기 반공 동영상' 만들어 유치원까지 배포
'장자연 사태'에 연예계 침묵속, 일각 "명단 공개하라"
김여진 "명단 공개하라", 문성근 "장자연에게 죄송"
이외수 "물가는 길길이 치솟고, 경제는 싸늘하게 식어가"
"쇠 귀에 마태복음 읽어주는 격" 개탄
이외수 "이집트에는 봄 왔다는데 한국은 아직 엄동설한"
"구제역이 퍼지고 소들이 쓰러지고, 제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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