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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신지호, 일제 주장대로 강제징용을 둔갑시키다니"
박원순 공격했다가 역풍, 자신이 발의한 법도 "1938년부터 강제징용"
이외수 "가을에 떠나는 사람, 늑골 시리게 만들어"
"그대는 갔어도 내 책상위에 맥은 남아 있어"
[中 대학생조사] 가장 좋아하는 한류스타는 '소녀시대'
미국활동 '원더걸스'는 19위로 저조
이문세 "MBC는 윤도현 같은 인재 놓치고 뭘 바라나"
"형은 무조건 윤도현 네편"
이외수 "악당들, 발악은 알아도 반성은 몰라 결국 자멸"
"내년, 대한민국에 볕 드는 날이 도래할 것"
이외수 "완벽한 도덕적 국가에선 약속 지키라 하면 물대포 맞나"
"물대포는 약속 어기는 사람이 맞아야"
공지영 "내가 장애인 됐는데 정치인이 와 저렇게 찍는다면"
진중권 "사과 한마디면 될 것을 변명하니 더 욕먹어"
이외수 "남탓하는 사람과는 상종치 마시기를"
"죽어서까지 물귀신이 되어 남을 물속으로 끌고 들어가"
'시단의 큰 어른' 김규동 시인 별세
한평생 통일-민주화 기원하다가 86세로 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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