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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자르카위, 美공습으로 이라크에서 피살
미군 특수기동대 작전 중 사살
바그다드에서 5월에만 1천4백여명 사망
종파간 폭력사태로 악화, 올해 들어서면 6천명 사망
이라크 총리 "수감자 2천5백명 석방하겠다"
수니파의 내각-국방장관 지명 반발 완화 위해
이란 "협상안 면밀 검토"에 미국 "환영"
이란 '핵 프로그램은 고유한 권리' 재차 주장
이란 "제재시 석유 산유량 감축" 경고
美 "가능성 낮다" 일축, 국제유가 불안 가중
6개국 외무장관, "이란 협상안 합의. 거부시 금수조치"
이란 "핵 프로그램 우선포기 수용 불가"
이라크정부 "미군의 민간인 학살, 자체 조사하겠다"
범죄 입증해도 이라크에서 처벌은 어려울 듯
미군, 출산하러 병원 가던 이라크 임산부 사살
잇따른 민간인 학살에 이라크 반미감정 고조
미군, 이라크 민간인 학살 은폐 의혹
美 페이지 사령관에게 사건 즉시 보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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