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진중권 "망조가 든 청나라 황실의 내시 횡포 보는듯"
"최강욱, 쿠데타라고? 자신이 대통령이라 믿는 모양"
진중권 "추미애 막 나가네요. 정권붕괴 말기에나 일어날 현상"
추미애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감찰 지시 질타
진중권 "친문실세들, 이제 치외법권 영역서 살게 됐다"
"조국 취임식, 실은 친문 왕조의 세자 책봉식이었다"
진중권 "PK 패밀리, 대부는 누구인가"
"식구 챙기는 거 좋아하는 건 사교집단 아니면 범죄조직"
진중권 "이번 총선은 조국 재신임 투표. 여러분의 표가 결정"
"추미애는 꼭두각시. 조국 구하려 PK친문이 파견한 아바타"
일산연합회 "시민을 물로 보는 김현미 사퇴하라"
"김현미의 표리부동한 본연의 모습 드러난 것"
장애인단체들 앞다퉈 "250만 장애인 모독한 이해찬 사퇴하라"
이해찬 '선천적 장애인은 의지 약해' 발언 파문 확산
인권단체들 "靑, 인권위는 조사 지시하는 하부행정기관 아니다"
"인권위 독립성까지 흔들린다면 文정부 책임져야"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소장 사퇴 "수사권 조정 옳은 방향인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날개짓 할 수는 없다"
페이지정보
총 3,255 건
BEST 클릭 기사
- 李대통령 "언론 왜 사법판결에 대한 입장을 외국정부에 묻나"
- 李대통령, '음주운전 사고'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
- 안규백 국방,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주한미군사령관에 항의
- '사면금지법' 법사소위 통과. "尹 생전에 출소 금지"
- "이재명 변호사가 국힘 공관위원이라니". 국힘 "문제될 것 없어"
- 기관 폭풍 매수에 코스피 5,800도 돌파
- 靑 "15% 상호관세는 무효. 미국-주요국 동향 면밀 파악"
- 국힘 원외 25인 "장동혁 즉각 사퇴하라"
- 이인영 "장동혁이 윤석열이고, 윤석열이 장동혁"
- 백악관 "10% 새 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등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