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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마저 "추미애 궁색하다. 공소장 공개하라"
"법무부 훈령 갖고 국회법이 정한 공개를 막다니" 위법성 질타
진중권 "추미애의 3대 닭짓. 盧탄핵, 전두환 문안, 공소장 비공개"
"남들 밥 먹을 때 혼자 모이를 드시나"
진중권 "文은 盧가 국민에게 준 권리 다시 빼앗았다"
"공소장 공개는 참여정부가 도입한 대표적 사법개혁 업적"
진중권 "황교안, 더블 스코어지만 나가 패하세요"
"보수를 살리려면 황교안은 자신을 버려야"
진중권 "윤석열, 출마한다고 하면 바로 1위 될 것"
"그러니 이 분, 자꾸 정치해야만 하는 상황으로 몰지 말라"
진중권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은 '포장지'였는데..."
진중권 "유시민 선동의 최대 피해자는 유시민 자신"
"선동가는 대중을 멍청하게, 대중은 선동가를 멍청하게 만들어"
유시민 "진중권 별 영향 없다" vs 진중권 "유시민 예측 맞은 적 없다"
유 "아무도 상대 안해" vs 진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것"
진중권 "망조가 든 청나라 황실의 내시 횡포 보는듯"
"최강욱, 쿠데타라고? 자신이 대통령이라 믿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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