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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은 '포장지'였는데..."
진중권 "유시민 선동의 최대 피해자는 유시민 자신"
"선동가는 대중을 멍청하게, 대중은 선동가를 멍청하게 만들어"
유시민 "진중권 별 영향 없다" vs 진중권 "유시민 예측 맞은 적 없다"
유 "아무도 상대 안해" vs 진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것"
진중권 "망조가 든 청나라 황실의 내시 횡포 보는듯"
"최강욱, 쿠데타라고? 자신이 대통령이라 믿는 모양"
진중권 "추미애 막 나가네요. 정권붕괴 말기에나 일어날 현상"
추미애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감찰 지시 질타
진중권 "친문실세들, 이제 치외법권 영역서 살게 됐다"
"조국 취임식, 실은 친문 왕조의 세자 책봉식이었다"
진중권 "PK 패밀리, 대부는 누구인가"
"식구 챙기는 거 좋아하는 건 사교집단 아니면 범죄조직"
진중권 "이번 총선은 조국 재신임 투표. 여러분의 표가 결정"
"추미애는 꼭두각시. 조국 구하려 PK친문이 파견한 아바타"
일산연합회 "시민을 물로 보는 김현미 사퇴하라"
"김현미의 표리부동한 본연의 모습 드러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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