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김경율 "나는 유시민의 사과 못 받아들이겠다"
루신 "사람을 무는 개가 물에 빠졌을 때 더 두들겨 패야"
서민 "고마워요, 유시민. 文정권X들 중 최초의 사과"
"내가 문정권 못 견디게 싫어했던 이유는 뻔뻔스러움이었다"
권경애 "유시민, 형사처벌 위험성 높은 발언만 콕 집어 사과"
"유시민, 노무현 욕보인 책임 지고 물러나야"
여성단체들 "文대통령 입양 발언, 답답함 넘어 참담"
"文대통령 지금이라도 발언 취소하라"
카페 자영업자들도 정부앞 시위 "홀 영업 허용하라"
"코로나가 식사는 피해가고 커피에만 걸리냐"
호프집-PC방 "코로나 영업제한, 재산권 침해" 헌법소원
"어민과 축산농가에는 피해보상 해주면서 왜 자영업자만 안해주나"
박원순 피해자 지원단체들 "경찰, 마음대로 왜곡할 바탕 제공"
"사실관계 확인한 내용이라도 발표했어야"
경실련 "文대통령, 변창흠 지명 당장 철회하라"
"자질 부족에다가 집값 잡겠다는 의지도 없어"
진중권, 정경심 구속에 "이로써 내 싸움은 끝났다"
"우리는 일부 특권층의 사익에 봉사하는 신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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