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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태 "정부, 5월말까지 결론 내라고 강요"
용역 1달반만에 결론 요구, 정부 주장과 정면 배치
서울대 교수모임 "김이태 선언, 정부의 국민기만 드러내"
"대운하 밀실 추진 밝히고 대국민 사과해야"
김이태 박사, 연락 끊고 출근 안해
휴가처리 방침, 박석순의 징계 주장으로 연구원 당혹
박석순 "김이태, 무능-한심. 맞춤법도 틀려"
"양심고백? 이름도 없는 이상한 연구원의 무능고백일뿐"
김이태 동료연구원 "우리들 생각도 김이태와 마찬가지"
MBC와 인터뷰에서 밝혀, "김이태 사견" 주장한 정부 당혹
건기연 "김이태 처벌, 고려하지 않고 있다"
"김이태 주장은 개인 의견일뿐" 거듭 주장
김이태 소속 연구팀장 "김이태 주장 사실무근"
"정부로부터 반대논리 요구 받은 적 없다" 주장
정선희 남편 안재환 "정말 죄송합니다"
정선희 '촛불 참가자 폄하발언' 파문 일자 대신 사과
정종환 국토 "대운하, 민간에 전부 안맡겨"
대운하 강행 의지 밝히며 재정 투입 강력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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