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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락 “트럼프-김정은 회동? 기대 높지 않아"
“민감국가 지정 해제 문제 제기했지만 성과 기대 어려워”
합참 "北 대남확성기 1대는 여전히 철거 상태"
"북한 의도에 현혹되지 않게 주의해야"
합참 "북한군, 대남확성기 철거 시작"
우리군의 대북확성기 철거에 호응
한미, 18∼28일 UFS 연습…야외기동훈련 20여건 9월로 연기
연기 사유로 폭염 들었지만 '北반발' 고려한듯…발표문에도 '北위협' 언급 없어
군, 대북 확성기 철거 착수. "긴장완화 실질적 조치"
철거대상은 고정식 대북 확성기 20여개
안규백 국방 "李정부 임기내 전작권 전환"
"전환비용은 21조", "우리군 피나는 노력으로 상당한 성과"
美국방장관 前고문 "주한미군 전투병력 대폭 줄여 1만명만 둬야"
콜드웰, 철수대상으로 순환배치 전투여단·보병2사단·전투기 2개대대 등 거론
합참 "3일 밤 북한민간인 군사분계선 넘어와 신병 확보"
귀순으로 추정…3일 새벽 첫 식별 후 밤 늦게까지 20시간 작전
美국방부 "한국 방위비, GDP 5%로 늘려야". 2배 증액 요구
현재는 GDP 2.8% 지출. 한미간 갈등 요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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