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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최악의 겨울 막을 마지막 기회. 집에 머물러달라"
"수도권은 누구도 안전하지 않아"
"수도권 거리두기, 연말까지 2.5단계 격상"
정세균 "최대 위기에 직면", 연말연초에 심대한 경제타격 우려
변창흠 신임 국토장관 "文정부가 부동산정책 제일 잘해"
"부동산정책 비판은 박탈감이 반영된 것"
정세균, 거리두기 격상 요구에 "주말까지 상황 지켜보고..."
경제적 타격 우려해 거리두기 격상에 미온적
추미애 "노무현 영전에 기도" vs 진중권 "잔머리 굴리지 말라"
추미애 "검찰개혁 소임 접을 수 없다", 사퇴설 일축
이용구 신임 법무차관, 알고보니 백운규 변호인
검찰의 월성원전 수사와 이해충돌
국민권익위원장 "추미애 아들 의혹제기 당직사병은 공익신고자"
"현재 보호조치 취하고 있다"
추미애 "힘들고 외롭다" vs 진중권 "주먹이 아파 괴롭다고 신파"
김민석 "국민이 원하는 건 윤석열 스타일 아닌 추미애 스타일"
정세균 "어디도 안전한 곳 없다. 집안에 머물러 달라"
"연말모임 자제하고 기업은 재택근무해달라", 할인쿠폰은 언급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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