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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완 실장 "절차 못 챙겨 국민께 유감"
盧대통령 대신 대국민 사과, "14일 임명동의안 처리 희망"
조갑제 "노무현은 '경계선 인격장애자'"
"盧씨, 감옥에 갈지도 모른다는 것 자각토록 몰아세워야"
盧대통령, 원자바오에 "동북공정 유감"
원자바오 "정부 차원서 필요한 조치 취하겠다"
대법원-헌법재판소도 '전효숙 하자' 몰랐나
청와대에 "별 문제 없어" 조언
"盧, 지금 인기없지만 나중에 평가받을 위인"
이정우 전 정책실장 "盧는 인기에 초연, 열린당은 인기영합주의"
盧 "北 대포동, 무력공격 아닌 정치적 목적으로 발사"
"북한의 핵실험 징후 없어", "언론이 문제 더어렵게 만들어"
청와대, '盧대통령이 현대판 세종대왕'?
이병완 비서실장 "세종때도 그랬거늘 하며 위안 삼아..."
한나라 "盧 왜 중국한테는 꿀 먹은 벙어리냐"
노대통령에게 '동북공정'에 대한 입장표명 압박
장성민 "남-북 모두 중국 눈치나 보는 굴신정권"
"영토외교 문제에 관한 한 남-북정권 모두 함량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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