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 새전략 ,고려련방 /고려련맹 联邦 / 联盟
남북관계 새전략 ,고려련방 /고려련맹
联邦 / 联盟
조선노동당 제9차 당대회,막을 내렸다.
세계의 주목은 한반도 오늘 미래에 집중 되였다.
한민족 세계의 일치한 상식은 두가지다 :
첫째,한반도 남.북은 <하나다 >.
둘째,남.북은 완전이 다른 사회제도다.
본질애서 거이 <적대적>사회 재도다.
이것이 일체 논쟁의 기조였고 오늘도 그렇하다.
여기에 세계의 공감 수준인 두개 이론(보충기조)를
합치면 한반도 현실 문재 해결의 출발점이된다 :
부동사회재도 국가간 《和平共处》,
한개국 내에서의 《一國兩制 》이다.
광복후 한반도는 일본 식민지에서 통일된 한반도
기회를 맞이 했다,남북이 함께 조선독립 만세를 불렀다.
오래 가지 않았다,미국/쏘련 의 개입했다.
분열된 한반도 생겼다.
미국의 한민족 반일 감정 을 진앞했다.
<일본놈들보다 북한공산당이 더 나뿌다 >,
50년 일본통치에 중국 대만 백성들 반일감정을 진앞한
미국 리론 :
<일본놈들보다 중공이 더 나뿌다 >
《共產黨 情面獠牙 共產共妻 》
미국의 전략은 냉전시대 먹혔다,성공 한 셈이다.
냉전,한민족에 역사적 죄를 지었다.
한반도 통일 논쟁 본질을 요약 하면 :
북한에의한 < 적화 통일 >,
남한에 의한 <흡수 통일 >이 겠다.
한국헌법에 반영 되였다.
북한 김일성 시대에는 김일성 <고려련방>구호를
외 첬다.
냉전사고가 점차 약해지면서 한반도 형세에 큰변화
가 생겼다,
남북한이 동시 유엔 가입이다:
많은 나라들이 남.북한 동시 외교관계를 맺은 겄이다.
본질에서 북한과 남한을 두개 독립국가로 인정 했다는
겄이다.
남북은 서로를 독립 국가로 인정 않했다,
그러든 중 북한이 먼저 남한을 독립국으로 인정 했다,
다만 적대국이란 딱자를 부첬이다.
북한이 먼저 한 발짝 내 디디였느냐 ?
남한은 대답 하지 않을 수 없다.
북한은 상응 헌법도 개정 했다.
현행 사고 방식으론 통일은 단기간 문재가 아니다.
새 사고 방식이 등장 할 수있는 기회가 왔다.
조선 노동당 9차 대표대회는 다시금 더욱 명확히
남.북관계를 동족.동질 관계를 배제한 적대 독립관계로
규정 했다.
동시에 북미 관계에 관해서는 북한 핵보유국 인정,
적대취소 전제로 대화가능성을 열어 놓왔다.
관성은 만유 법칙이다,
북한의 언급한 <적대>용어를 냉전 관성으로 너그럽계
받아 드릴 수 있지 않겠는가 ?
전번 김여정 님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 에 높은 평가 >
를 보면서 남한은 <너그럽게>를 앞세울 것으로 믿는다.
하여,
한반도 정세 새 전약 탄생이 보입니다:
김일성 님 구상 : 高丽联邦共和國,
새전략 구상 : 高丽联盟共和國。
세계에는 :
동일 根,동일 语言,동일 風俗,동일宗教 나라들이
있다.22개 아랍국들입니다.부동한 사회제도 하에서
아랍연맹 형태로 평화롭게 함께 잘 살고 있습니다.
한반도 남북이 받아 드릴 수 있는 형태라 봅니다.
한국동맹국 미국 트럼 프 대통령 님 께 진언 합니다.
세계 펴화상 <주춤>에 아쉬음과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트럼프 대통령님은 평화상 소질에 조건도 여전 합니다.
확신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냉전 종결에 심혈을 가하고 있습니다,
성적도 있습니다.< 나토 > 최종 소멸 입니다.
더 나아가 ,한반도에 ,
高丽联盟共和國 건립을 현실로 만들 기회가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미국이 더 위대 해 집니다, 트럼 프 대통령도 위대해 집니다 .
이재명,트럼프,김정은 !
대한민국,
메리잰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