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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삼일절 대사면 단행 하시요

대통합
조회: 57

[이재명 대통령] 삼일절 대사면 단행 하시요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특별히 대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이재명 정부의 관료 등용에 있어서 일부 반대진영의 인사들을 등용한다는 문제에 대해서, 시끌벅적 찬반에 관한 여러가지 견해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반대진영의 인사들을 등용하는데 있어서, 이런저런 반대의 목소리가 있다 해도, 특별히 중대결함이 없다면, 그리고 능력면에서 신뢰가 간다면, 또한 건설적인 성향이고 양호한 성향이라면, 왠만하면 등용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대통합이라는 커다란 목표가 있기 때문에, 왠만한 자잘한 문제들은 덮고 넘어가는 포용력과 관대함과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람은 높은위치든 낮은위치든 항상 부족한 존재들 입니다. 어느누구든 자잘한 문제들 까지 트집잡고 시비걸려면 한도끝도 없는것 입니다. 반성하고 깨우칠줄 아는 건설적인 성향이고 양호한 성향이라면 왠만하면 등용할수 있어야 될것 입니다.

매번 정부가 출범할때 보면, 정권초기에 민생사면을 비롯 정치사면등 대사면을 단행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취임6개월 허니문 기간도 지났고, 다가오는 3.1절엔 취임 9개월여가 되는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3.1절에 맞춰 그야말로 단군이래 사상 최대규모의 민생사면과 정치사면을 단행할수 있어야 될것 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한쪽에서는, 내란범 같은 중대범죄자들과, 또한 뿌리깊은 사회악을 청산하고 사정하고 개혁하고 국가를 개조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또다른 한쪽에서는 대통합 차원에서 건설적이고 양호하고 반성하고 깨우침이 있는 정치사범들과 민생사범들을 단군이래 최대규모로 사면할수 있는 2가지 정치를 같이 병행해 나갈수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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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대통령 사면에 관해서, 또는 무슨 신문고 제도같은 것을 통해서

국민들이 어떤 문제에 대해서 간곡하게 대통령에게 말하고 부탁하고 싶은 부분에 관해서 활짝 열려있는 정부가 될수 있어야 될것 입니다.

국민들의 목소리가 대통령에게 전달되지 않고 중간에 차단 당하는 일이 있어선 안될것 입니다.

물론 수많은 모든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통령이 한가하게 100%접할수는 없을것 입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대통령에게 전달이 될수 밖에 없는 문제들인데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중간에 못된 관료들의 장난으로 인해서 번번히 차단 당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일이 고의적으로 의도적으로 있어선 안된다는것 입니다.

한가지 예를들면 ~~~~~~~~~~

보수쪽에 지만원 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은 좌파쪽에선 용서할수 없는 강력 반대적인 인물 입니다.

그러나 보수쪽에선 지만원 이라는 사람은 엄청 많은 사람들이 지지하고 존경하는 인물 입니다.

보수쪽의 지만원 이라는 사람은 좌파쪽으로 보면 마치 백기완 선생과 비슷한 인물로 볼수도 있을것 입니다.

지만원 이라는 사람이 윤석열 보수정권때 구속이 되어 2년간 수감생활을 마치고 만기출소를 했는데

보수쪽 지만원 지지자들 중에는 지만원 사면에 대해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전달이 될수 있도록 2년간 여러번에 걸쳐서 엄청난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지만원 사면에 대해서 노력하는 사람들 중에는 상당히 인지도도 높은 사람들이 지만원 사면에 대해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전달이 될수 있도록 엄청나게 노력을 했지만

그러나 아예 전달조차 안된것으로 의혹을 제기하는 경우가 있다는것 입니다. 이런경우 중간에 누군가 의도적으로 차단한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들이 많이 있었다는것 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비록 대통령이 100% 국민들의 목소리를 접할수는 없다해도 절대로 중간에 누군가 고의적으로 의도적으로 차단하는 경우가 없는 정부가 될수 있어야 될것 입니다.

대통령 사면문제든, 신문고 같은 제도든, 반드시 대통령이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접할수 있는 제도가 될수 있는, 항상 활짝 열려있는 신뢰있는 대통령 대국민 창구 같은것이 될수 있어야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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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지만원을 사면하지 않은 이유는 ?

윤석열이 체포되어 구치소 수감되던날, 공교롭게도 반대로 지만원 박
사는 2년 이라는 옥고를 치루고 만기출소 하는날 이었다

윤석열 정부 들어서면서 곧바로 지만원박사가 구속되었다
윤정부하에서 구속이 되었던 지만원박사는 83세의 고령의 나이였으며
또한 보수국민들 거의 대부분이 상당히 지지하고 존경하는 인물이었다

지만원박사는 평생을 보수운동을 펼쳤던 인물이며 삶의 방식을 비롯
모든부분이 모범적이며 바르고 양심적인 인물로 보수측에서는 어느면
영웅처럼 떠 받들어 지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좌파쪽으로 비교해 본다면 마치 백기완 선생 같은 인물로 볼수도 있다
그러한 지만원 박사가 윤석열 정부하에서 2년형 징역형을 대통령 사면
없이 꼬박 만기를 채우고 출소 했다는 것이다

83세 나이 고령의 지만원 박사가 구속이 되자 보수들은 윤석열 대통령
에게 고령의 나이와 건강문제 등으로 사면해 줄것을 간곡히 수없이 많
이 윤석열에게 부탁했지만 그러나 윤석열은 철저하게 외면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사면해준 인간들 중에는 별의별 쓰레기 처럼 취급받던
인간들도 더러더러 사면을 받고 풀려났지만 그러나 지만원 박사는 윤석
열이 끝끝내 외면했다 윤석열 사인 하나면 지만원은 석방될수가 있었다

지만원 석방문제는 지만원 지지자들인 보수들만 외쳤던것이 아니고 교
도소 측에서 조차도 고령의 나이와 건강 등의 문제로 지만원 박사의
석방을 여러번 건의했지만 번번히 묵살당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도대체 윤석열은 왜 지만원 박사를 사면해 주지 않았던 것일까 곧바로
사면이 어렵다면 최소한 1년 이후에는 사면해 줄수도 있는것 아닌가

보수들이 줄기차게 끈질기게 윤석열에게 지만원 사면이나 석방을 건의
했지만 그러나 윤석열은 끝끝내 외면했고 지만원은 결국은 2년 만기출
소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지만원 박사는 윤석열 당선이후에 윤석열의 쩍벌림 이라든지 도리도리
라든지 고위직에 걸맞지 않는 단정하지 못하고 의젖하지 못하고 정리
되지 못한 자세나 태도 등을 문제삼으며 강도높게 비판한적이 있었다

또한 그러한 윤석열의 부실한 자세와 태도는 아내인 김건희의 내조에
도 연관성이 있는것처럼 비판한 적이 있었다

아내인 김건희가 윤석열을 잘 모니터링 해주고 잘 다듬어 주는 내조가
필요 했는데 그렇지가 못했다고 비판적으로 지적을 했다는 것이다

과거 지만원 박사는 노무현 정부때는 물론이고 문재인 정부때도 구속
판정이 나온적이 있었지만 그러나 그당시에 고령의 나이와 건강 문제
등이 참작되어 인신구속 만은 면해준 적이 몇번 있었다

그당시 지만원 박사가 노무현과 노무현 부인, 그리고 문재인과 문재인
부인 등에게 비판했던 수준은, 윤석열과 김건희에 비하면 아마도
100배는 더 될것 같다

그러나 지만원박사는 노무현 문재인 정부때 구속판정이 나왔어도 고령
의 나이와 건강문제 등이 참작되어 아예 구속된 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윤석열 정부하의 한동훈이 법무부장관 이었는데 법무부 차원에서도 지
만원 사면이나 석방에 철저하게 외면했다

과거 지만원 박사는 노무현 문재인 정부때 실세중에 실세들을 향해서도
강도높은 비판을 했지만 그러나 그들은 지만원을 구속하기 위한 기획
같은것을 하지 않았던것 같으며 그당시 지만원 구속은 없었다

문재인 정부때도 지만원은 실세중에 실세로 불렸던 임종석과 박지원을
향해서도 수없이 많이 윤석열과 김건희에 비하면 100배는 더 거침없는
가혹한 비판을 일삼았지만

그러나 임종석과 박지원은 지만원 구속을 하기 위한 그 어떤 기획도
하지 않았다고 볼수도 있을것 같다

지만원 박사는 노무현 문재인 정부때 심지어는 구속 판정이 나왔어도
고령의 나이와 건강문제 등이 참작되어 실제로는 구속된 적이 없었다
는 것이다

그런데 보수정권 이라는 윤석열 정부하에서 구속이 되었다는 것이며
보수들이 그토록 사면을 요청했지만 윤석열은 이를 철저히 외면 하는
바람에 꼬박 2년 형을 살고 만기 출소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윤석열은 왜 보수들의 영웅인 지만원 박사를 그토록 외면 했는가 ?
그 이유가 무엇인가 ? 간단한 대통령 사인 하나면 석방인데 말이다

항간에 들리는 소문은
윤정부는 김건희가 실제 대통령이며 실세라는 말이 나돌기도 했었다

지만원은 위에서 언급한것 처럼, 김건희가 들으면 매우 자존심 상하
고 기분 나빠 했을지도 모를 비판을 한적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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