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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발언은 전쟁발언 선전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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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펌

통일발언은 전쟁발언 선전포고 !!

남한에서 외치는 통일발언은 100%가 흡수통일을 말하는것 입니다. 심지어는 남한의 좌파 종북이라는 사람들 조차도 통일의 의미는 남한사회 같은 체제를 말하며, 그런것은 곧 흡수통일을 말할 뿐 입니다. 북한에서 외치는 통일발언은 당연히 100%가 적화통일 입니다.

따라서 남북 상호간에 대화없이 일방적 통일을 외치는 것은, 곧 전쟁을 의미하는 산전포고일 뿐이 될수도 있는것 입니다.

박근혜가 취임후 곧바로 흡수통일을 이룬 독일에 가서 전세계에 대고 외치길, 통일은 대박이라 외쳤습니다. 그런데 대박은 커녕 세월호 발생, 박근혜 탄핵과 구속으로 이어졌습니다.

세월호는 한국사회에 엄청난 충격이었으며 박근혜는 세월호 이후로 충격이 너무커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탄핵과 구속으로 이어진것 입니다.

윤석열 역시도 취임하고 얼마 있다가 왠 갑자기 뜬금없이 통일 독트린을 외쳤습니다. 그러니까 윤석열은 자유통일을 위해서 세계적으로 거창한 일을 추진하겠다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역시도 이태원 참사발생, 이어서 무안공항 참사가 발생되면서 탄핵과 구속이 되고 말았습니다.

박근혜 윤석열의 통일발언은, 북한과 대화없는 일방적 발언으로, 북한에 대고서 전쟁을 부르는 선전포고나 다름이 없는것 입니다.

남한의 통일발언은 100%가 흡수통일을 말하는 것인데, 북한입장에서 볼때, 그런식의 남한의 일방적 대화없는 통일발언을 선전포고로 볼수 밖에 뭐가 더 있겠습니까 ?

남한의 통일부를 해체하고, 남북의 좋은 대화창구가 될만한 부서로 다른 명칭으로 다시 태어나야 될것 입니다. 예를 한가지만 들면, 북한의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건들을 남한에서 대거 판매할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수 있는 기관이 될수 있다면 좋을것 입니다.

북한은 1950년 6.25를 거친 이후, 미국놈들 때문에 남북통일(적화통일)은 도저히 불가능한 것으로 포기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6.25당시 북한은, 그야말로 남한을 완전히 사전작업을 통해서 ,그냥 거저 줏어 먹을수 있도록 모든것을 동원해서 완벽하게 승리를 만들어 놓은 다음에, 그러니까 완전한 밥상을 차려놓은 다음에, 그냥 내려가서 거저 줏어 먹기만 하면 되는 상황으로 만들어 놓았다고 볼수가 있을것 입니다.

심지어는 남한의 군대까지 요소요소에 간첩들을 미리 심어놔서 남한의 군대까지 사전에 완전히 분열 요리해 놓았다고 의구심이 갈만큼, 6.25전쟁은 북한의 200% 완벽한 준비였다고 볼수가 있을것 입니다.

그래서 순식간에 부산까지 처 내려가서 거저 줏어먹은것 아니겠습니까 ? 그런데 미국이 개입하는 바람에 북한의 작화통일은 물거품이 된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

6.25당시는 북한이 남한보다 2배 더 잘 살았습니다. 또한 남한의 군사력은 북한에게 게임도 안되는 상태였습니다. 남한의 이승만 정치체제는 한마디로 배고파서 못살겠다 부패정치가 만연된 상태였습니다.

그당시 지식인들 층에서는 좌파인식이 대세였습니다. 심지어는 박정희도 그당시는 좌파에 심취해 있을때 였습니다. 배고파서 못살겠다는 다수의 국민들은 이승만 체제를 강하게 반대 할때 였습니다.

이렇듯 그당시 남한은 북한에서 볼때, 종이장만도 못한 허약한 가벼운 나라였는데, 그런데도 미국때문에 남한을 먹지 못했다는것 입니다.

6.25가 발발한지 75년이 지난 지금은, 남한이 북한보다 60배 경제력이 앞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남한의 국민들 또한 이승만 때 와는 전혀 다릅니다. 풍부한 선진 자유물결이 넘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남한은 지금 전세계 1등 데모꾼들이 줄비합니다. 서울광장은 자그마치 20년 넘게 세계1등 데모꾼들이 점령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미동맹은 아직도 굳건합니다.

사정이 이러한데 북한이 무슨 적화통일을 목표로 하겠습니까 ? 북한 입장에서 볼때 6.25때 보다 남한적화가 100배이상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아무리 핵무기를 앞세워서 남한을 적화한다 한들, 남한을 북한식 체제로 만든다는것이 도저히 불가능 하기 때문에 통일은 진작에 포기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것 입니다.

6.25이후 북한이 남한을 향해서 도발이 있었다면, 그러나 그것은 적화통일을 이루기 위한것이 아니고, 그냥 군사작전 군사연습 이었을 뿐이었다고 판단해야 될것 입니다. 북한군대가 밥먹고 군사훈련 안하면 뭐할것 입니까 ?

통일이란 실현 불가능한 말 그만 외치고, 앞으로는 종전선언을 말해야 하며, 휴전선을 국경선으로 바꿀수 있어야 하고, 북한과 이웃나라로 사이좋게 살아갈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노력이 있어야 될것 입니다. 통일부를 해체하고 위에서 말한 부분들을 이루기 위한 부서로 다시 태어나야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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