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은 22일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의 자격심사 청구안 발의 추진에 "입법부의 정치적 살인"이라고 강력 반발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 신상발언에서 "양당의 원내대표는 민족이 처한 엄중한 현실에 아랑곳 않고 진보당 죽이기 자격심사 발의에 합의했다"며 "이승만 독재정권은 죽산 조봉암 선생을 사법살인했다. 명백한 정치보복이었다. 자격심사는 그 현대적 재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도대체 저에 대한 자격심사가 국회운영과 무슨 연관이 있으며 어떠한 법적 근거가 있다는 말인가"라며 "이미 지난해 검찰이 장장 7개월 동안 먼지털기식으로 수사했지만 저에 대한 어떠한 혐의점, 증거도 없어 결국 입건조차 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자격심사의 본질은 경선 문제가 아니라 박근혜 정권의 매카시적 탄압임이 명명백백 드러나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묻겠다. 전쟁에 반대하고 평화를 이야기하는 것이 종북이라면 전쟁을 부추기는 것은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김재연 의원도 신상발언을 통해 "검찰조사로도 밝혀지고 첨단기술로도 밝혀진 저의 결백에 대해 앞으로 언제 끝날지도 모를 윤리위 심사와 언론의 도마에 올라서 소명하고 또 소명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저를 희생양 삼아야만 얻어지는 그 ‘정치적 합의’는 도대체 무엇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은 이어 "끝 모를 마녀사냥이 속히 종료됐으면 하는 마음 간절했지만 소신이 다르다는 이유가, 음해와 왜곡으로 인한 허상이 자격심사의 이유가 돼버렸다"고 "잠시 곤란이 닥쳐왔지만 진실을 응원하고 계실 양심적인 의원들과 함께 부당한 처사에 맞서 정의와 진실이 살아있음을 반드시 고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김태흠 새누리당 의원은 신상 발언을 통해 "국회 안에 김정은과 북한을 공공연히 두둔하는 세력이 있는데 바로 통합진보당"이라며 "유엔 안보리 결의를 비판하며 북의 편을 들었고 키리졸브 훈련을 북침 전쟁훈련으로 규정하며 반대운동을 벌여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통합진보당의 종북적 행태가 지금 당장 중단되지 않는다면 국회는 정부에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 해산 심판을 요청해야 한다"며 "당 공식행사에서 국민의례를 안하고 애국가를 안부르는 종북세력이 공공연히 활동하지 않도록 조속히 뜻을 모아아달라"고 자격심사 청구안 통과를 주장했다.
안철수도 안철수지만 통진당의 꼴통짓이 더 한심하다 노원병에서 반대했는데 경기동부 멤버인 정태흥 서울시당위원장을 출마시켜 완주시킨다는군 경기동부의 내부방침은 대충 이런 것 정의당에게 밀리면 안된다 정의당에겐 절대 양보해선 안되고 어떻게 해서든 우리 통진당이 진보의 짱을 먹어야 부활한다 경기동부 입장에서 진짜 박살내야 할 정적은 정의당인 것이다
야당시절 박근혜는 사학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국회를 마비시키는 땡깡을 부린 전력이 있다.그런 면에서 이번에도 방송장악 음모를 위해 국정까지 마비시키는 '벼랑 끝 전술'을 쓰고 있다. 박근혜를 너무나도 모르는 민주당의 무능을 확인시켜 주고 있음이다. 그들이 보여준 것은 이석기 김재연 제명에 대한 개념조차 없는 '새누리당의 민주당'이었다는 사실이다.
더욱이 한심한 일은 민주당이 거기에 동조했다는 것이다. 정부조직법의 방송장악 우려는 우려대로 막아야 하고 국정원 의혹은 의혹대로 따로 추진해야 하거늘 협상과 연계한 민주당의 무능을 보면 혀를 내두를 정도다.결국 새누리당은 국정조사의 약속을 시간지나 뒤덮어 버릴 것이고 방송 인허가권의 방송장악 우려가 현실화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경선부정의 도덕성 문제의 제명이라면 새누리당은 태생적으로 그럴 수도 없다. 어디 감히 새누리당이 제명을 하겠다는 것인가. 그래서 내놓은게 종북이라는 이유인데 생각이 틀리다는 이유로 제명하겠다는 것은 독재 국가에서 있을 법한 한심한 일이다. 어떻게 해서든 야권 인사 중에 강성의 세력들을 이념적으로 옭아매려는 꼼수가 아니고 무엇일까?
'이석기 김재연'에 대한 제명을 정부조직법의 협상조건으로 내세운 새누리당 행태는 정치보복을 떠나 독재적 발상과 다름이 없다. 사상 문제에 관련해 토론과 논쟁을 할 수 있고 선거를 통해 판명될 수 있지만 집권 여당이 자기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제명을 하겠다는 것은 박정희 김일성 시대의 독재 시절에서나 가능한 일로서 정치의 후진성을 말해주고 있음이다.
재연이는 빨간 빤쭈를 빨리 벗어라 . 안그러면 빨갱이다. 빨간 빤쭈 입은 여자들은 모두 빨갱이다. 다 잡아들여라. 사정당국은 모든 여자들의 치마속을 들쳐보고 빨간 빤쭈 입었으면 다 잡아들여라. 종북이다. ... 사정당국자-나 지금 별장에서 떼 사정하느라고 바쁘다 말걸지마라
새누리당 김태흠류의 사상검열에는 반대한다 하지만 통진당 니네들이 잘못한 것은 맞잖아 니네들 경기동부 패밀리들이 나서서 당내 부정경선을 했다는 것이 자체조사와 검찰수사를 통해서 다 확인되지 않았냐 그런 경우면 의원 자격이 원인무효일 수 있잖냐 이석기 너의 의원직은 지키고 니네 경동마피아는 살아 남았는지 모르지만 진보진영은 도매금으로 작살났다
지금 이 순간에도 북한에서 우리 동포들이 학대 받으며 굶어 죽어가고 있다. 통진당 주사파 놈들은 양심도 없냐? 입만 열면 김씨왕조 놈들에게 아부하는 헛소리 뿐이다. 매카시즘???? 니놈들은 사실 공산당도 아니다. 그냥 김씨왕조의 왕당파일 뿐이지. 빨갱이라는 욕설조차 니놈들에겐 칭찬이다.
여긴 종북통진당애들 놀이터 가토.. 종북 야그만 나오면 경기 일으키고, 상대를 무조건 친일이라 매도하는 못된 습관. 이정희가 애국가 부르는게 억지스럽게 느끼는게 나혼자만은 아니라본다. 북한방송 말을 앵무새처럼 따라 하는 것이 종북 아닌감? 개그맨 흉내내서 열심히 하다 보면 개그맨 되듯이 북한 열심히 따라 하다 보면 넘들도 언젠가 성공하겠지...수고^^
아무데나 "종북" 덮어씌우는 친일부패무능세력에 대해서 적극적 대응이 필요하다. 명예회손, 허위사실유포 등으로 "종북" 발언 할때마다 고소,고발로 대처하고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한다. 지난 총선대선에서 친일부패세력은 '종북"낙인찍기로 재미좀 봤다고 계속 낙인찍기 식으로 들이대는데 반친일부패세력이 모두 연대하여 "친일부패무능"으로 낙인찍는 전략이 필요하다.
새똥누리의 전략.. 속는 야당,국민은 멍청이! . 정부 홍보담당 공무원 교육자료, 중앙대 박찬희 교수 '황당한 '강연내용 2008년 05월 28일 . 대중은 멍청..멍청한 대중은 조작과 영합의 대상 . 저질교육 멍청한 학생-이성의 밑천도 방법도 없다 . 몇푼 주면 말 잘듣는 인터넷 미디어 애들에게 왜 퍼주고 신경쓰는가
조중동,보수,새똥누리는 이석기 의원이 애국가는 국가(國歌)가 아니다! 애국가도 안부른다!국민의례를 한 적이 없다!등으로 비난,여론몰이한다! . 2012년 7월2일 오후 2시 19대 국회개원식 박근혜와 함께 이석기 김재연 의원은 애국가를 1절부터 4절까지 모두 불렀다고 신문과 방송이 대서특필했었다. . 또 국민이 사기당한거다!
선관위 디도스테러,터널 디도스,민간인 사찰 국정원 대선개입등등 새똥누리는 정당 해체 사유 넘쳐난다! . 국회는 새똥누리 정당해체 심사를 실시해라.. 법치는 이것부터 시작한다! . 종북세력이라면서 박근혜는 북한이 결핵약 팔아서 핵 개발 비용으로 사용할지 모르는 대북 지원한단다.. 대통령 자격심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