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9일 "교육은 정서적으로 인품도 중요하고 사회성도 필요한데 스마트교육으로 가면 사회성이 떨어질까 걱정"이라며 스마트교육에 대한 거부감을 나타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보고대회 전 참석자들과 가진 환담에서 "스마트교육으로 가면 걱정거리가 하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학교에서 친구도 사귀고 배려할 줄 알아야 하는데 컴퓨터 앞에서만 있으면 되겠나"라고 반문한 뒤, "선생님하고 대화도 해야 한다. 인성교육이 필요하다. 지식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게 필요하다. 또 (습득의) 격차가 벌어지는 것도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배희숙 정보화전략위원(여성벤처협회장)은 "인성교육도 스마트교육으로 할 수 있다"며 "다만 고가의 비용이 드는데 저소득층도 참여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적으로 무료 콘텐츠를 지원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인성교육은 사람과 사람이 맞대고 해야 한다"며 "그래서 오늘 교장선생님들도 오시라고 했다. 스마트교육이 기술적, 기능적 성과를 낼 수 있지만 인성교육과 함께 가도록 해야 한다. 전문가들만으로 이게 이뤄지지는 않는다"며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
한편 이날 교육과학기술부는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와 함께 이 대통령에게 오는 2015년까지 모든 교과의 서책형 교과서를 없애고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하겠다고 보고했다. 디지털 교과서는 교과 내용과 학습참고서, 문제집, 학습사전, 공책, 멀티미디어 요소자료 등의 기능을 연계한 미래형 교과서로 PC, 스마트패드, 스마트 TV 등 모든 단말기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평가도 도입해, 내년부터 시·도교육청에 기초학력 예방·진단·지도시스템을, 단위학교에는 온라인 수행평가체제를 구축한다.
정규 교과에서의 온라인 수업도 활성화돼, 2013년부터 천재지변, 질병 등으로 인한 결석 학생들에게 우선 적용하고 고등학교의 소수선택교와 영역, 중학교의 집중이수제 대상 학생들에게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스마트교육을 활용할 교사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내년부터 매년 전체 교원의 25% 수준으로 스마트교육 연수를 실시한다. 2015년까지 시·도교육청별 총 17개의 스마트교육 체험관을 만들며 모든 교사에게 교육용 스마트기기를 보급할 예정이다.
다시 뽑겠다"는 의견이 16.1%, "다시 뽑지 않겠다"는 의견이 72.2%를 기록해 주요 비교대상 가운데 가장 다시 뽑고 싶지 않은 대통령으로 꼽혔다. 대통령은 다시 뽑겠다는 의견이 22.0%에 달한 전두환 전 대통령보다도 지지도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1%)뿐이었다
명박이가 교육을 떠들며 인품, 사회성 남을 위한 배려를 말하는데 할 말이 없다. 그러면 니가 대기업 건설사들에게 4대강공사를 턴키발주하여 퍼주기 한것이 남을 위한 배려냐 뭐냐. 아뭏튼 면박이가 교육을 떠들처지는 아닌것 같고, 그것을 들으며 반론한번 제대로 못하는 배희식 외의 것들은 밥버러지냐?
국가시험에 영어를 빼면 애들 그렇게 잡지 않아도 될텐데...꼭필요한 것도 아닌데 영어에 올인하고 잇으니 사교육은 판치고 공교육은 죽고 그러지...역사 교육은 뒷전이니 독재자 박정희 딸이 대통하겟다고 설치지. 단재 신채호선생이 그러셧지 애국자를 키우고 싶으면 역사를 가르치라고.역사를 모르니 돈에 함몰되어서 부정부패가 널려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