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스님 유골, 4대강에 골고루 뿌린다
"뭇생명 구제하겠다는 스님의 유지 기리기 위해"
4대강사업 중단’을 촉구하며 소신공양한 문수스님의 유골이 4대강에 산골된다.
22일 <불교포커스>에 따르면, 문수스님소신공양추모위원회는 문수스님 입적 70일째를 맞는 오는 8월8일 오후 2시 창원 낙동강선원을 시작으로 10일 간격으로 금강, 영산강, 한강 등 4대강사업이 강행중인 4대강에서 산골의식을 봉행할 예정이다.
추모위는 “4대강 개발 중단을 통해 뭇생명을 구제하겠다는 스님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4대강 산골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산골 장소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8월8일 창원 낙동강선원과 18일 공주 금강선원, 28일 영산강 영산포, 9월7일 한강 광진교에서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강에서 산골의식을 봉행하는 9월7일은 스님의 입적 100일째를 맞는 날이다.
산골은 염불의식과 함께 진행되며, 도반스님과 추모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22일 <불교포커스>에 따르면, 문수스님소신공양추모위원회는 문수스님 입적 70일째를 맞는 오는 8월8일 오후 2시 창원 낙동강선원을 시작으로 10일 간격으로 금강, 영산강, 한강 등 4대강사업이 강행중인 4대강에서 산골의식을 봉행할 예정이다.
추모위는 “4대강 개발 중단을 통해 뭇생명을 구제하겠다는 스님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4대강 산골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산골 장소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8월8일 창원 낙동강선원과 18일 공주 금강선원, 28일 영산강 영산포, 9월7일 한강 광진교에서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강에서 산골의식을 봉행하는 9월7일은 스님의 입적 100일째를 맞는 날이다.
산골은 염불의식과 함께 진행되며, 도반스님과 추모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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