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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교 "홍준표 발언, 후안무치"

"바람이 돈과 조직을 못이겼다고? 비슷했으면서"

친박 한선교 한나라당 의원은 15일 전대 결과에 노골적 불만을 토로한 홍준표 최고위원에 대해 "홍준표 선배, 오버하지 마시오"라고 힐난했다.

한 의원은 이날 오후 낸 보도자료에서 이같이 말하며 "'민심에 부응하는 전당대회가 돼야 하는데 민심에 역행하는 전당대회가 돼 유감스럽다', '전대 결과는 현실 안주를 택했다. 역시 바람은 돈과 조직을 이기지 못하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참으로 실망스럽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바람은 돈과 조직을 이기지 못한다는 발언도 후안무치하다 아니할 수 없다"며 "역시 홍준표의 선거 방법도 그리 다르지 않은 것 아닌가에 대한 반응"이라고 원색 비난했다.

그는 "한나라당의 대선에서의 530만표의 득표는 아름다운 승복에 있다"며 박근혜 전 대표의 승복을 상기시킨 뒤, "기왕에 치열했던 인신공격의 전대를 끝내고 새로운 한나라당을 펼쳐가야 하는 것 아닌가? 자제하자"고 덧붙였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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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9 개 있습니다.

  • 4 1
    死대강

    그판에들어가서..얼굴..마니상했드만...ㅋ
    애쓴다~~애써...누구한테잘보이려구.... 저러나
    당신이 진정 나라를 사랑한다면 콘크리트 강문제를 생각해보시오...

  • 10 1
    미래예측

    넌 박근혜 선교사나 해라.

  • 8 2
    그네치마폭

    박그네 치맛폭에 푸욱 빠진 놈이.... 니가 줄서기 하고있는 당사자 아닌가.

  • 15 2
    얘뽑고 족잡고 반성중

    한선교야,
    홍준표 반의 반만큼만 이라도 해라
    그 정도만 해도 지금의 너에 비해선 엄청난 일취월장이란다

  • 14 1
    꼼수 선교

    얼씨구~ 상수한테 아부해서 지명직 최고위원 한자리 챙길려고... 가관이네...
    제2의 김무성이 나오겠네... 우습다~ 우서워~

  • 15 2
    오십보,백보

    예전에 한선교가 손석희 교수 등과 어울려 진보인 척한 적이 있다. 한선교도 김문수, 이재오하고 오십보 백보인 것을 아는지 모르겠다. 이회찬 국무총리 시절에 싸가지가 상기된다.

  • 12 2
    허허허

    아기 많이 컷다 허허허허허허허허

  • 23 2
    치마폭

    헐!
    이 녀석 보게.
    많이 컸네.
    구케의원이면 다 구케의원 인줄 아나베.
    넌 치마폭에 휩싸여서 아무것도 못 할 사람이야.
    어따대고 함부로...

  • 11 1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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