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한국 환대, 아시아 순방중 가장 인상적"
李대통령 "오바마, 베스트로 한국 남겨 놓은 것"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순방국가중 한국을 가장 마지막으로 찾은 데 대해 "오바마 대통령께서 베스트(best)를 마지막으로 남겨 놓은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가진 한미정상회담에서 "아시아 방문을 환영하고 지난 주 일본, 중국 방문해서 성공적으로 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에 "나는 지금 금방 우리가 오늘 받은 환영식이 우리가 여행을 시작한 이래 가장 인상적인 것이었다는 것을 여러분도 동의할 것이라고 (이명박) 대통령께 말씀 드리는 중이었다"며 "여기 한국에서 받은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는 그와 같은 환대가 우리 양국 간의 동맹이 매우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그는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한국민들이 이뤄놓은 경제발전을 잘 볼 수 있었다"며 "그리고 그것이 한국이 세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유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단독회담에 이어 열린 확대정상회담에는 우리 측에서 김성환 외교안보수석,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한덕수 주미 대사,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 윤진식 정책실장이 배석했고, 미국 측에선 베이더 NSC선임보좌관, 캠벨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도닐런 국가안보 부보좌관, 라이스 주유엔대사, 로렌스 써머스 NEC의장 등이 배석했다.
앞서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께 청와대 본관 앞에 도착해 현관 앞에서 기다리던 이 대통령의 영접을 받았다. 두 정상은 악수후 포옹을 했고, 전통의장대 통과 도중에 어린이 환영단에서 환호성이 터져나오자 오바마 대통령은 웃으며 손을 흔들어 답례했다. 의장대 사열후 오바마 대통령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드는 어린이 환영단과 인사를 하기도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청와대 방명록에 "I am grateful for the wonderful hospitality of the Republic of Korea. May the friendship between our two people be everlasting(대한민국의 훌륭한 환대에 감사합니다. 우리 두 정상의 우정이 영원하길 기원하며)"이라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가진 한미정상회담에서 "아시아 방문을 환영하고 지난 주 일본, 중국 방문해서 성공적으로 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에 "나는 지금 금방 우리가 오늘 받은 환영식이 우리가 여행을 시작한 이래 가장 인상적인 것이었다는 것을 여러분도 동의할 것이라고 (이명박) 대통령께 말씀 드리는 중이었다"며 "여기 한국에서 받은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는 그와 같은 환대가 우리 양국 간의 동맹이 매우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그는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한국민들이 이뤄놓은 경제발전을 잘 볼 수 있었다"며 "그리고 그것이 한국이 세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유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단독회담에 이어 열린 확대정상회담에는 우리 측에서 김성환 외교안보수석,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한덕수 주미 대사,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 윤진식 정책실장이 배석했고, 미국 측에선 베이더 NSC선임보좌관, 캠벨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도닐런 국가안보 부보좌관, 라이스 주유엔대사, 로렌스 써머스 NEC의장 등이 배석했다.
앞서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께 청와대 본관 앞에 도착해 현관 앞에서 기다리던 이 대통령의 영접을 받았다. 두 정상은 악수후 포옹을 했고, 전통의장대 통과 도중에 어린이 환영단에서 환호성이 터져나오자 오바마 대통령은 웃으며 손을 흔들어 답례했다. 의장대 사열후 오바마 대통령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드는 어린이 환영단과 인사를 하기도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청와대 방명록에 "I am grateful for the wonderful hospitality of the Republic of Korea. May the friendship between our two people be everlasting(대한민국의 훌륭한 환대에 감사합니다. 우리 두 정상의 우정이 영원하길 기원하며)"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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